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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여자친구 송금내역 의심

35 asdfg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75 41339 10 2025.11.04 01:43
누구한테 말하기도 좀 그렇고 혼자 속으로 끙끙 앓다가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전에 남사친 문제로 인해 싸운적이 있는데
자세히 다 말하긴 어렵지만 신뢰가 좀 깨진 상황입니다.

그러다 우연히 여자친구의 이체 내역을 보게 됐는데
어떤 남자에게 26,950원을 보낸 기록이 있더라구요
금액이 너무 애매하지 않나요?
2만 7천 원도 아니고 딱 26,950원
혹시 총 금액이 53,900원이고 이걸 그 남자와 모텔 대실비를더치페이 한 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강하게 듭니다.
요즘엔 숙박 앱 같은 걸로 결제하면 쿠폰이나 할인 적용돼서 금액이 딱 떨어지지 않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평소에 연락은 잘됩니다. 전날에 10시반까지 전화를 하고 11시쯤에 톡을 했는데 답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자는 줄 알았는데 이체내역 보고 나니까 계속 의심이 되네요
남자 이름이 좀 연배가 있는 느낌이라 아닌 거 같긴한데 제가 너무 과민반응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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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Comments
53 단미그린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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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깨진 상태라고 알고 계시니.. 결국 시간문제입니다.
헤어지시던지 가볍게 만나시던지..
0
25 kwojdwipajij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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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모텔비를 나눠서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53 도사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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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금액은 모텔 대실비도 아닌거 같고, 숙박비도 아닌거같은 금액인데...뭔가를 산거 같은데.
글 작성자님 이번이 처음 연애이신거 같은데... 이번꺼는 그냥 패쓰하시죠...

그리고 신뢰는 그냥 없는거 같네요.

모텔 대실비, 숙박비는 좀 알아보셔야할듯.....
0
46 오렌지바나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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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정신과 예약하시고 상담 한번 받아보세요.
4
30 후루꾸278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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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위 숫자 몇개 가지고 그런 판단을 내릴 정도면 병원부터 가세요 다른 정보를 찾아야지 벌써부터 곱하기 2하고 모텔비 소설을 쓰나요?
0
44 dasd21412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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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면 이래나 저래나 그냥 헤어지시는게 답입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67 Lucky Point!

0
27 toblco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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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헤어지세요 본인 주장대로 신뢰잃었다고 주저리주저리대는데 뭐하러 만나세요
저 금액가지고 모텔의심하는게 오히려 더 추해보입니다
0
45 DevilK와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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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의심하고 조사한다고 벌어질 일이 안 벌어지는 것도 아니고 연인이더라도 남의 폰은 보지 마세요

왜 긁어 부스럼을 만듭니까? 그냥 지내다가 님 말대로 정말 여친이 바람 피는거 걸리면 그 때 헤어지면 되는거 아닌가요?

믿을수 있는 사람이 옆에 있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본인이 얼마나 타인을 믿을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겁니다
0
35 asdfg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11.0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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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이상하긴한데 집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53,900원 숙박이 두 곳이나 있더라구요 퇴실은 두시고 여자친구가 이체한 시간은 두시반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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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fmds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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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될 수 있을거 같은데 탐정의뢰하던지 아니면 그시간대에 추적해봐요
0
42 산놈이야츠바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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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딱 27000원이면 의심 끝인가요?
0
9 Newvict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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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 댓글보고 너무 상처받으시지 않으셨으면좋겠구요. 이미 남사친문제로 신뢰가 많이 깨진상태라서 이러한 의심이 들수도있다고생각합니다. 여자친구분의 이체내역을 확인하게한것도 어쩌면 신뢰를 잃은 여자친구가원인인거죠.. 그럼 이렇게 본인을 의심병환자로 만드는 여자친구를 계속 만나는게 맞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보셨으면합니다... 자기자신을 망쳐가면서 그 여자를 만나야하나요..? 더이상 망가지시지마시고 정리하시고 새로운 사람을 찾아나서길 바라겠습니다.. 연인사이에 신뢰가깨지면 그냥 끝난겁니다...
2
52 Gallagh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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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체내역을 어떻게 우연히보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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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쿨라룰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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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도 여친이 있네 ㅋㅋ
1
22 야차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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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칠려했으나 너무 과열된듯하여 댓글남깁니다
자자 회원님들 글작성하신분의 댓글을 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간간히 남사친문제로 다툼이 있었다는 작성자의 말과 집에서 여자친구의 집에서 차타고 이동 10분 거리에 모텔의 숙박비용이53900원 짜리 방이 2군데나 존재 한다는점,
그걸 엔빵치면 26950이라는점과 거기의 숙박53900원 하는 모텔의 퇴실시간이 오후2시이나 오후 2시 30분쯤 26950의 송금내역 입실시간전엔 연락이 잘되다가 후에 연락이 안되었다는점.
저는 작성자님 말처럼 충분히 정황과 근거가 타당하다고 느끼는데요? 회원님들도 작성자분 물고 뜯을시간에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만약 저라면 충분히 의심할꺼 같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22 Lucky Point!

1
53 깐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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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계정 확인해보세요  사실이면 거기에 증거가 다 있을겁니다. 저는 알고 싶지 않았는데..
트위터 추천 친구로 떠버려서.. 모르는 척 넘기기 힘들어서 헤어졌어요
그 뒤로 5년이나 지났는데 아직 이성을 못 만나고 있네요
0
33 cheolmin9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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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면 물어보세요
그날 자는 줄 알았는데 쿠팡으로 뭐 산거야? 이렇게
0
20 키키키키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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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로그인하게 만드네요 소름돋습니다 님아
3
48 안냐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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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이 오히려 이해가안가네요 저는ㅋㅋㅋ

모텔비 53900원인 방이 있으면 저도 의심할만 하다고보는데... 애초에 아무런 의심이 안들엇으면 이런 생각 조차 안들엇을거고 뭔가 좀 이상한 기분이 든상황이엇나본데 그런 상황에서 저런딱맞아떨어지는 금액에 시간대도 딱맞아떨어지면 저같아도 의심이 들만해보입니다.
3
21 아이디를요차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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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은 본문 20시간전에 보고 욕한거고
댓글 모텔비 53,900원은 3시간 전에달렸습니다.
글만봤을때는 의심병같아 보이긴하는데,
댓글봣을때는 충분히 의심해볼만하다 싶네요.
0
48 안냐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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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내용이없어도 본문에 남사친때매 비슷한일이잇엇음을 추측할수있는데 요즘 10시에 자는 사람이어딧나요 의심할만하죠 병으로몰아가는건 오바같음
0
45 규규규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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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에 섹스하러 가는데 반반내는 사람이 있나요?
1
48 안냐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22:33  
신고
반반 많이내요 요즘 일부러 무고때문에 저는 일부러 여자한테 돈주고 여자카드로 결제하게합니다 왠만하면
1
14 딴생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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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랑 물건 공구.
1
32 123789456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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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끙끙 앓지말고 여자친구랑 대화를 해보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53 Lucky Point!

0
48 안냐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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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여부를 떠나서 이런 일마다 의심드시면 헤어지는게 맞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게 사실이여도 문제 아무일 아니어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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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bsjskdb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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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가능한가요?
0
57 박상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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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비를 백원단위로 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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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GAMNI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5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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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를 이용하는데 카드나 페이가 되지 않아서 계좌이체를 한 것일 수도 있어요. 아니면 개인 간 물품거래라던가요. 너무 과하게 신경쓰지마세요.
0
29 Sksmzlw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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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깨져서그런건데 신뢰한번깨지면 계속의심하고 결국끝이에요 점점커져서 좋아할수록 본인만 힘듭니다 경험담입니다
0
39 젤리푸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6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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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가인가 싶어 26950원에서 +2프로,5프로 등등 다 해봤는데 딱 떨어지는 가격은 안나오는데요?
포인트 쓰고 남은 금액이라고 쳐도 요즘 무통장 입금을 흔하게 하진 않죠

그냥 카드 결제면 너무 갔다 하겠는데 남사친 문제+ 이체를 한거면 충분히 의심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체는 보통 밖에서 할텐데 그 시간때에 연락으로 밖이라고 말 안했으면 100%라고 봅니다
0
28 마카롱v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6 12:52  
신고
친구랑 술먹고 가게사장님한테 반씩 보냈을수도 있자나요?대놓고 물어보는게 제일 좋을듯 합니다만~
0
34 선덜랜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11.07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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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매몰되어 있네요 지금
마음이 많이 불안한게 글에서 엿보입니다.
비슷한 경험을 해봤는데, 몇년 지나 생각해보니
다 내 마음의 문제더라구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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