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비용 문제는 상황마다 다른거라 봅니다
여친분이 반을 내는게 싫다는 건가요? 그러면
이유가 뭔지 물어보세요 예를들어 자기는
글작성자분보다 버는 돈이 적다 내가 버는
돈에선 이금액은 부담스럽다 이런 의견인건지
아님 그냥 단순히 반반은 싫다 이런건 남자가
더 부담해줘야지 이런 논리인건지 그걸 떠나서
이건 당사자 두분이서 이야기를 해서 풀어야지
남한테 반반내는게 맞죠 이런 말을 듣는다고
그게 100% 맞는 말은 아닌거니까요
모솔은 아니고 연애안한지 6년된 사람으로서 조언들어갑니다. 장기적인 연애나 결혼을 생각하시면 데이트통장을 만들어서 거기다 돈을 걷은다음에 제한된 돈으로 여행가보는것도 나쁘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가오를 살리고 싶으시다면 비행기는 각자 하시고 숙소를 본인이 부담하세요. 밥값이나 선물, 놀거리들은 반반하거나 알잘딱
한달되셨으면 편하게 말하기는 좀 쉽지 않은상황같은데 칼같이 반반은 좀 그렇고, 어디를 가시는지 모르겠지만, 예를들면 비행기티켓은 내가 구매 할테니, 여행지 숙소는 자기가 마음에 드는곳으로 해서 예약해 라던지 남자가 조금더 부담하는 식으로 하시면 될듯 하네요. 동갑에 만난지 한달됐는데 남자가 다 부담하길 바란다면 그건 도둑놈 심보죠 뭔 스폰하는것도 아니고 그러진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반반하자 : 이 포인트가 잘못된거같습니다 뭐 친구나 여사친, 오래된 연인도 아니고 이제 막 설레고 가장 애정있을때인 기간에 딱 잘라 반반하자는게 여친분 입장에선 좀 서운하다 느낄수있다 생각되네요
먼저 반반하자가 아니라 일단 내가 먼저쓰고 쓰다보면 알아서 상대방도 눈치 보며 자기가 먼저 내려고 하는게 커플 여행 아닐까 싶어요
벌써부터 경제적인 문제로 선지키면서 만날 연애기간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