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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시절 섹파 만든썰 3편

5 효투루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0 14888 15 05.19 23:12
[1편 링크] : https://02.avsee.is/community/2707442
[2편 링크] : https://02.avsee.is/community/2707474

형님들 추천, 댓글 많이많이 달아주세요
용기내서 썼는데 반응 달아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3편으로 정리해보려 했으나 걔랑 생각보다 있었던 일이 많네요
두세편 내에서 마무리 가능할 것 같긴 합니다.

얘기에 앞서 여담으로
AI로 만들다보니 인터넷 ㅋㅋ 음슴체로 끝나는 점때문에 창작이라고 오해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곧 결혼을 앞두고 있고 30대에 몸도 점점 아저씨처럼 변하다보니 더이상 이런 인생의 일탈들은 생기지 않을 것 같아요
개인 기록용 + 형님들께 제 찬란한 20대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 써봤습니다.

제가 힘낼 수 있도록 댓글 많이많이 달아주십쇼!!
이 여자애  말고도 앞으로 쓸 내용이 꽤나 있답니다!

* 어휘력 부족으로 AI를 활용해 글 정리를해서 반말체 입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문]
그 뒤로 우리 사이엔 진짜 브레이크라는 게 완전히 사라졌음. 그날 밤 그렇게 거사(?)를 치르고 같이 껴안고 잠들었다가 아침에 눈을 떴는데, 문득 간밤에 느꼈던 그 미친 배덕감이 막 올라오는 거임. 그래서 걔한테 솔직하게 털어놨지.
"와, 나 살다 보니까 나한테도 진짜 이런 골 때리는 일이 다 생긴다 ㅋㅋㅋ" 하면서 얘기하니까, 걔도 싫지 않은 눈치로 은근히 그 상황과 텐션을 즐기는 듯한 반응을 보이더라고.

아침이 밝았고 둘 다 각자 들어야 할 대학교 수업이 있었음. 아무래도 좁은 학교 바닥이다 보니까 같이 나갔다가 누구 눈에라도 띄면 ㅈ된다 싶어서, 일단 내가 먼저 자취방 문을 열고 나섰음. 근데 수업 들으러 가면서도 머릿속엔 온통 걔 생각뿐인 거임.
 어떻게든 오늘 또 보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서, 마침 그 무렵이 대선 기간이라 "이따 오후에 대선 후보 방송 하니까 그거 같이 보자"라는 진짜 개허접한 핑계를 대며 애프터 약속을 잡아놓음 ㅋㅋㅋ

당연히 그날은 하루 종일 강의실에 앉아있어도 교수님 말이 귀에 들어올 리가 만무했지. 머릿속에서는 계속 간밤의 그 출렁이던 볼륨감이랑 촉감만 무한 재생되고 있었음.
근데 진짜 코미디였던 건, 그 와중에 내 눈치 없는 후배 놈이. "형, 걔는 저 어떻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하면서 또 징징거리며 물어보더라고
ㅋㅋㅋ 아 진짜 속으로 '네가 그렇게 목매는 그 여자애, 내가 어젯밤에 내 자취방에서 졸라 따먹었다'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차올랐지만 차마 그 말은 못 하겠어서 대충 얼버무렸지.

수업 종 치자마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자취방으로 빛의 속도로 뛰어갔음. 숨 가쁘게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와... 걔가 나가기 전에 내 지저분한 자취방을 엄청 깔끔하게 다 치워놓고 간 거임.
그 순간 진짜 걔가 너무 사랑스럽고 미치겠더라고.

잠시 후에 걔가 다시 내 방으로 찾아왔고, 우리는 약속했던 대로(?) 대선 방송을 틀어놓긴 했음. 하지만 그건 그냥 배경음악일 뿐이었고, 방송을 본다는 핑계로 마주 앉자마자 바로 자석처럼 끌려서 진하게 키스부터 갈겼지.
그리고 어제 감탄했던 그 탐스럽고 말랑한 가슴을 다시 손에 꽉 쥐고 잔뜩 만지면서, 그대로 침대로 직행해서 또 졸라게 섹스를 달렸음. 그렇게 첫 물꼬를 튼 날 이후로 딱 일주일 동안은 진짜 미친놈들처럼 매일매일 만나서 걔를 주구장창 따먹었음.

그리고 이때 내 안의 배덕감이 완전 정점을 찍었던 레전드 썰이 하나 있음.

당시 내 여친은 나랑 같은 지역에 살긴 했지만, 본가에서 등하교를 하는 애였고 우리랑 학교도 달랐음. 반면에 이 연하 여사친은 나랑 같은 학교라 부르면 바로 튀어올 수 있는 거리였지. 하루는 내 여친이 내 자취방에 놀러 오기로 한 날이었음.
근데 나는 그 상황에서조차 미친 배덕감을 느끼고 싶어서, 여친 오기 딱 한 시간 전에 이 여사친을 내 방으로 먼저 불러버림 ㅋㅋㅋ

그러고는 여친 도착하기 10분 전까지 여사친을 침대에 눕혀놓고 졸라게 따먹은 다음에, 대충 옷 입혀서 호다닥 집 밖으로 보냈음. 그리고 정확히 10분 뒤에 내 여친이 그 자취방 문을 열고 들어온 거임.
방금 전까지 다른 여자랑 살을 섞고 향취가 채 빠지지도 않은 바로 그 침대, 그 공간으로 여친을 불러들여서 다시 여친을 따먹었음. 진짜 그때 뇌에서 도파민이 폭발하다 못해 흘러넘치는 기분이었지.

솔직히 그렇게 비교해가면서 하니까 더 차이가 극명하게 느껴졌던 게, 당시 내 여친은 모태신앙 출신일 정도로 엄청 보수적인 애였음. 심지어 내가 첫 경험이라 그런지 섹스할 때 리액션도 없고 그냥 나무토막처럼 가만히 있는 목석 스타일이었단 말임.
 결정적으로 여친은 보지가 너무 가물어서(?) 관계할 때 물이 부족하니까 뻑뻑해서 좀 아프고 불편하기도 했고, 신음소리도 거의 안 내는 편이라... 솔직히 말하면 섹스하는 재미가 더럽게 없었음.

그러니까 매일 물풍선처럼 말랑하게 흔들리면서 흥건하게 젖어드는 그 연하 여사친이랑 하는 섹스에 눈이 돌아가서 미친 듯이 중독될 수밖에 없었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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