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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see에서만 말할 수 있는 나만의 변태같은 모먼트

27 로마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6 27223 17 05.20 00:35
다들 한번쯤은 ‘나 겁나 음란마귀 꼈네‘싶은 모먼트 있을 것 같은데
우리들의 대나무숲인 아브씨에 하나씩 말해보기 하시죠

저부터 가볍게 하자면
- 몸매 좋은 회사동료 생각하면서 따먹고 싶다 생각하면서 딸친 적 있음
- 회사 화장실에서 볼일보다 야동보고 딸친 적 있음
- 누군가가 임신했다 하면 그 사람이 남편 아래에서 앙앙거리는 상상하고 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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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Comments
11 불알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0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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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찜질방에서 잘때 모닝발기 대놓고 합니다.
반반한 여자 근처에 있으면 더꼴리죠. 물론 자는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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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기타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0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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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엉덩이를흔드록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0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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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젖꼭지 다른남자랑 한개씩 잡고 빨면서 쓰리썸하는 상상하면서 딸치기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62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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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사츠키메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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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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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GAMNI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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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럽고 개변태 같지만 여후배가 사용했던 생리대로 자위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아니 이렇게 쓰고나니 그냥 개변태 맞네요(...) 지금 떠올려도 진짜 그때 왜 그랬나 싶을 정도의 흑역사이긴 한데, 더러워보일 수도 있고 TMI일 수도 있는데 살짝 풀어볼게요. 읽어주실 분들은 읽으시고 아닌 분들은 아씨 눈버렸네 하고 흘려보내주시면 됩니다.

 유학 시절에  여자 후배 둘이 귀국 하루 전에 제 자취방에서 하룻밤 묵고 간 적이 있었어요. 그 친구들이 원래 살던 집 계약이 먼저 끝나서 잠깐 신세 지는 거였는데, 문제는 제 방이 좁은 원룸이었고 결국 침대 하나에 셋이 낑겨 자게 됐죠. 솔직히 말하면 딱 "여후배 둘과 같은 침대에서.avi"같은 상황이라 엄청 두근세근거리기는 개뿔, 결국 잠들어버렸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모닝발기한 걸 여자 후배한테 걸린 겁니다. 신축성이 좋은 바지를 입고 잠들어서 도드라진 형태가 아무런 저항(?)없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있었는데, 그걸 여자 후배한테 걸려버린 거였죠. 게다가 그래도 같은 침대에서 여자애 둘이랑 잔다는 그 스릴?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제 똘똘이 녀석이 정말 완전 풀발 맥스치 최대를 찍은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웃긴 건 그 후배가 그걸 보고는 잠결에 작은 목소리로

 “오… 완전 커…”

 이렇게 중얼거렸다는 거죠. 처음엔 저도 비몽사몽간에 잘못 들은 줄 알았는데, 순간 정신이 퍼뜩 들어서 쳐다보니 그 친구가 눈도 못 마주치고 욕실로 도망치듯이 들어가는 걸 보고 아 맞구나 싶으면서 순간 진짜 온몸에 엔돌핀이 확 돌더라구요.
 그리고 욕실에서 샤워기 물소리가 들리니까 괜히 혼자 별 상상을 다 하면서 흥분도가 맥스치를 찍었는데, 안에서 잠깐씩 숨을 참는 듯한 흣 흣 거리는 소리?같은게 들리는 겁니다. 에이 혹시... 설마...? 오......?? 이러면서 나무로 된 문에 귀를 살짝 대고 엿들었는데, 진짜로 쏟아지는 물줄기 사이사이로 할딱거리는 숨소리가 들려오더군요. 그 전에도 몇번 연애하면서 성경험은 했었지만, 여자 후배가 내 똘똘이를 보고 자위하는 소리를 생방으로 듣는 경험이 흔한 경험은 아니잖아요. 게다가 그 친구가 예쁘다거나 섹시한 걸 넘어서 참하다? 아름답다?고 해야하나, 주변 남자들한테 수도 없이 대쉬를 받을 정도로 엄청나게 매력이 차고 넘치는 친구였는데, 그런 친구가 내 똘똘이를 떠올리며 자위를 하는 걸 들으니까 그 갭이 너무나 흥분되는겁니다. 게다가 다른 후배 하나는 돌핀팬츠 입은 채로 침대 위에서 새근거리며 잠들어있으니까 뭔가 비현실적인 이 상황이 미치겠더라구요.

 간신히 참아내고 억누르면서 간신히 위기(?)를 넘기고 이윽고 그 친구가 씻고 나왔는데, 발갛게 물든 얼굴로 괜히 제 시선을 피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분위기가 묘하더라고요? 순간 가라앉으려던 똘똘이가 다시 고개를 곧추세워서 들키기 전에 얼른 저도 욕실로 들어갔는데, 와 방금 그 친구가 씻고 나온 뒤의 습기랑 샴푸 냄새 같은 게 남아 있으니까 다시 흥분이 되더군요. 자위를 했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샴푸 냄새에 섞여 묘하게 체취도 느껴지는 것 같고, 빨래 바구니 속 그 친구가 사용한 수건을 만져보니 젖은 수건에 살짝 미끈거리는 뭔가가 묻어나는 걸 느끼고는 그때부터 숨죽여서 자위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세면대 쪽에 돌돌 말려져있는 팬티라이너 하나를 발견했는데 거기에 방금 전까지 사용한 사용감과 약간의 혈흔이 묻어있는 걸 본 순간 이성이 완전히 나가버렸습니다. 방금 전까지 여기에 닿아있던 그 속살을 문지르며 자위를 했을거라 생각하니까 참을 수가 없어서 결국 그걸로 내 똘똘이를 감싸서 폭딸을 해버렸죠. 간신히 숨소리 크게 나오는 걸 참아가면서 욕구를 해소하고 대충 정리하고 아무 일 없는 척 나오다가 그 친구랑 눈이 마주쳤는데 서로가 어떤 상황인지 아니까 눈을 바로 피해버렸습니다. 그 뒤로 바로 그 친구가 공항으로 가야해서 어영부영 어떻게 보냈네요.

 쓰다보니 거의 찬호형급으로 뭔가 해명하는 썰이 되어버리긴 했는데, 쓰고보니 역시 개변태가 맞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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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고로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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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읽고 한발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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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허허헣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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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꼴리긴 하는데 형님 후배 한 명은 어디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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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GAMNI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4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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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술을 좀 깠더니 새근거리며 잘 자더군요. 공교롭게도 상반신은 이불로 덮이고 하반신만 바깥으로 드러난 상태였는데, 그 친구가 다른 건 몰라도 엉덩이만큼은 탱글탱글하고 쫀쫀하게 잘 여문(?) 타입이라 앙다물린 엉덩이 사이로 도톰하게 드러난 그 실루엣이 진짜 너무 섹시했죠. 뭐 만약에 충동을 못 이기고 해버렸으면 아마 저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었을텐데, 잘 버틴 제가 대견스러울 정도네요.

 이왕 이렇게 쓴 거 조금 더 쓰자면, 아니 쓰다보니 또 더러운 개변태 같긴 한데 그 친구들을 공항에 바래다주고 집에 돌아와 혹시 하는 마음에 쓰레기통을 뒤졌는데 아까 그 팬티라이너보다 더 혈흔이 묻어있는 생리대가 팬티로 돌돌 말려서 버려져있더군요. 하얀색 바탕에 연두색 스트라이프 줄무늬 팬티였는데, 약간 시큼한 냄새도 나고 여하튼 그 친구 거라고 생각하니까 그 팬티까지 사용해서 폭딸을 해버렸습니다.
 
 이 후배가 남친이 있는 상태였는데, 제 물건을 보고 자위를 했다고 생각하니 왠지 남친에게서 이 친구를 빼앗은 것 같은 묘한 우월감 같은 것도 생겨서 흥분이 배가 되었었네요. 하 쓰고나니 또 갑자기 현타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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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슈비루바빠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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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전여친이 회사동료랑 같이 자취할때 자취방가서 잠깐 기다릴때(여친은 퇴근전) 여친 회사동료 속옷을 제꺼에 문댄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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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호시기여덜마리치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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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이쁜여자 앉은곳 앞에서 똥방구 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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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군침돌아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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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시를 해보려고 애를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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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썬더파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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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180테라 보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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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빵터진민병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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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십니다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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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시바견7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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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테라좌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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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당근피카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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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가 아니고 테라요...? 도대체 어디에 보관하고 계신가요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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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섹온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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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집에 갔는데 저와 서로 얼굴만 아는 여친친구가 브라를 놓고갔더라고요. 여친이 세탁해서 준다고 빨래더미에 올려놨는데 여친 몰래 브라 냄새 맡아봤습니다. 엄청 포근한 향이 났습니다.. 여친브라랑 같이 놓고보니 한 C컵정도 되보이던데 상상해보니 아랫도리 씰룩씰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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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해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0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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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시원 공용 세탁기에서 그 전에 돌리던 세탁물이 놓여져 있는데 여자 망사 팬티와 스타킹이 덩그러니 눈에 보임. 복도에서 기다리다 누가 가져가는지 본 기억이.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예쁘고. 그 뒤로 세탁 주기를 알아내 종종 세탁물을 봤던 기억

2. 사무실에서 친해진 여직원이랑 업무적으로 얘기할때 밀착하게 되는데 제 허벅지와 여직원 허벅지가 서로 닿거나 여직원이 핸드폰으로 뭐 보여주려 할때 엄청 근접해서 눈 마주치고. 오늘은 상대가 스키니진 입고와서 엉덩이 보고 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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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기타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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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친구 엄마와 지금 섹파입니다 예전에 한..3년전인가 친구집에갔을때 화장실에 팬티가 있길래 팬티 냄새맡고 딸치고 감싸서 사정한거 들킨 이후로 오히려 당당하고 뻔뻔하게 나갔더니 입던 젖은팬티 주머니에 찔러주셔서 친구 학원갔을때 생으로 하다가 어머니가 호르몬때문에 피임약 드신다고 해서 그날 질싸 4번 했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놈이 학원에서 만난사란하고 술먹으러 가서 다행이였죠 지금도 가끔 만납니다 친구는 지방에 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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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하자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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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동료가 회식때 술취해서 사라졌습니다. 같이 술마시던 사람들 다같이 찾으로 다녔는데, 혹시몰라서 제가 걔 가방 챙겨서 갔습니다.
주변에 아무도 없을때 가방에 뭐있나싶어서 보니,  헬스하고 갈아입을 속옷이 있더라구요,
만져보니 안입었던 새 속옷이라 냄새 맡았는데  뽀송뽀송한 섬유유연제 냄새가 났습니다.
너무 좋았네요 ㅎㅎ

Congratulation! You win the 63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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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chop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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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 이랑 하룻밤 하고 싶다는 상상 많이 합니다 신음 소리는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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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오늘도내일도화이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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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좋고 예쁘장한 여사친 비키니나 몸매 들어나는 옷 입은 사진 인스타로 보고 딸치거나,  지인 결혼할 때 예비신부 예쁘면 사진 보면서 바로 섹스하는 상상하면서 딸쳐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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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noe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1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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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이 레스토랑 매니저였는데 사장이 한번씩 직원들 데리고 근교로 1박2일 엠티를 다녀오곤 했습니다. 여친이 주토피아 주디, 아이돌 경리 계열 같은 색기넘치는 상에 D컵이라 남자가 진~~짜 많이 꼬였어요. 사귀는 동안에도 남직원들이 자꾸 치근덕대서 여러모로 골치아팠는데 다행히 알아서 잘 처신했습니다. 그런 여친이 MT 술자리에서 왕게임 걸려서 술기운에 하나하나씩 옷벗겨지고 술 진탕 취한채 어린 남직원들한테 강제로 갱뱅당하는 상상 한번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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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해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1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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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이 긴 원피스 입고 바닥에 무릎을 올리고 앉았는데 노팬티여서 보지가 보여서 꼴린적. 노브라는 덤

남녀 같이사는 고시원에서 복도에 건조대에서 섹시한 팬티와 스타킹 가져다 딸치기

대학교 원룸촌 길거리 쓰레기봉투에서 팬티스타킹 가져오기

사무실에서 쓰는 정수기 바로 옆이 여자화장실이라 쉬 싸는 소리가 다 들려요. 마음에 드는 여직원이 들어가는걸 보고 물 뜨러가서 소리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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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rnartis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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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는 길에 버스에서 AV 감상하면서 귀가한 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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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태도가승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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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고 싶은데 좀 쑥스럽네요 쓰다 지움..
0
34 꼬치바사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5.2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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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부탁으로 여친 집에 잠깐 데려다 주고 친구여친 앉은자리 코박죽하고 집에서 폭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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