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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시절 섹파 만든썰 4편

5 효투루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0 9755 10 05.20 00:27
[1편 링크] : https://02.avsee.is/community/2707442
[2편 링크] : https://02.avsee.is/community/2707474
[3편 링크] : https://02.avsee.is/community/2707512

형님들 추천, 댓글 많이많이 달아주세요

얘기에 앞서 여담으로
AI로 만들다보니 인터넷 ㅋㅋ 음슴체로 끝나는 점때문에 창작이라고 오해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곧 결혼을 앞두고 있고 30대에 몸도 점점 아저씨처럼 변하다보니 더이상 이런 인생의 일탈들은 생기지 않을 것 같아요
개인 기록용 + 형님들께 제 찬란한 20대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 써봤습니다.

제가 힘낼 수 있도록 댓글 많이많이 달아주십쇼!!
이 여자애  말고도 앞으로 쓸 내용이 꽤나 있답니다!

* 어휘력 부족으로 AI를 활용해 글 정리를해서 반말체 입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문]
둘 다 진짜 미친 듯이 섹스에 중독된 것처럼 일주일을 보냈거든? 근데 그동안 시한폭탄처럼 미뤄왔던 사건이 결국 터져버림.

그 여자애도 참 정상은 아닌 게,내가 소개시켜준 후배랑 계속 연락을 주고받고 있었던 거임;; 얘도 나름의 배덕감 같은 걸 즐겼던 건가?
아무튼 내 눈치 없고 적극적이기만 한 바보 같은 후배 놈이 결국 선을 넘어버림. 여자애한테 진짜 숨도 못 쉬게 과하고 부담스러운 대시를 폭탄처럼 쏟아부은 거지.

그러니까 그 여자애가 개빡쳐서 나한테 불똥이 튐. 자기를 얼마나 무시했으면 이런 남자를 소개시켜줬냐면서 나한테 온갖 화를 다 내더라고. 그러고는 그날 하루 종일 내 연락을 씹어버림.

와... 근데 진짜 미치겠는 거야. 그새 떡정이 들어버린 걸까? 아니면 몸매 개 지리고 와꾸 반반한 역대급 섹파를 이대로 놓치기 싫었던 걸까? 그날 하루는 진짜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었음.
구라 안 치고 진짜 여친이 헤어지자고 했을 때도 이 정도로 멘탈이 갈리진 않았을 것 같음 ㅋㅋㅋ

정신 나갈 것 같은 상태로 버티다가 그 다음 날 드디어 걔랑 연락이 닿음.

근데 의외로 걔가 자기도 친구들한테 하소연해 보니까 나한테(소개를시켜준) 화낸 건 좀 잘못한 것 같다고 쿨하게 사과를 하더라고? 와, 그때 진짜 십년감수했고 고마웠지. 지금 와서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이 여자애는 애초에 나한테 섹파 그 이상의 감정이나 관계를 바라지도 않았던 것 같아.
내가 여친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단 한 번도 불평한 적이 없었거든.

아무튼 분위기 풀렸으니 뭐다? 당연히 화해의 술자리를 가졌지 ㅋㅋㅋ 그리고 자연스럽게 2차는 내 자취방으로 고고함.

방에 들어갔는데 걔가 갑자기 기분 좋게 해주겠다면서 내 바지를 벗기고 펠라를 시작하는 거야. 근데 와... 갑자기 진짜 입에서 '헉' 소리가 절로 나는 느낌이 확 옴. 걔가 내 랄부를 살살 핥아 올리는 거임;;
그러면서 거길 번갈아가며 빠는데, 내 평생 살면서 단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극상의 자극이 뇌를 관통하더라. 진짜 뇌가 녹아내리는 줄 알았음.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그대로 걔 입안에다가 시원하게 한발 싸버림.

입에다 받아내고 나서 걔가 입가를 스윽 닦더니 웃으면서 얘기하더라고. 자기는 전남친(내 동아리 동기 ㅋㅋㅋ)이랑도 존나게 싸우고 나면 꼭 섹스를 했다고, 신기하게 섹스하고 나면 화해가 자연스럽게 되더라는 마인드라며 깔깔거리고 웃더라 ㅋㅋㅋ

뭐 아무튼 그날도 진짜 침대 부서지도록 뜨거운 밤을 보냈지.

그 사건 이후로는 솔직히 처음 같은 광적인 열기는 살짝 식긴 했음. 전처럼 맨날 만나서 박아대진 않았다는 소리임. 아무래도 나도 여친 눈치도 봐야 하니까 조심할 필요가 있었고, 결정적으로 단과대학이 서로 달라서 걔도 지 학과 생활 바쁘게 하느라 타이밍 맞추기가 전보단 어려웠거든.

그래도 일단 각만 나오면 무조건 매주 만나서 그 가슴이랑 물많은 보지 따먹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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