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19x) 4년된 여자친구와 결별 고민

35 막사랑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8 11555 3 07.22 22:09
안녕하세요 매번 신세만 지는 곳에 인생선배님들께 고민상담 하러 글을 남깁니다..
저는 2022년도부터 사귄 여자친구가있습니다 . 정말 열정적이게 사랑했었습니다. 둘다 친구를 별로 안만나는 성격이라서 시간만 나면 서로 계속 붙어있고

급속도로 친해졌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싸움도 많이했었는데요 , 진짜 많이 싸우면 일주일에 1-2번씩 무조건 싸웠던것같습니다. 보통 말투같은걸로 싸웠는데, 제 기준에는 그냥 무심코던진말을 여자친구입장에서는 서운하다고 뭐라고하면 저는 답답해하거나

그런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의 강박적인 성격때문에 평소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남 얘기를 할댄 길거리에서도 정말 작게 말한다던지 서로 집에서 통화할때도 목소리를 작게말합니다. 그리고 모텔같은곳에서 충전기를 쓸때는 조심해야한다면서 굳이 편의점에서 충전기

를 하나사서 그걸 끼웁니다.. 등등.. 제 상식선에서는 이해가 가기 힘든 행동을 많이해서 속으로 골머리를 앓았습니다. 하지만 얼굴도 예쁘고 같이 놀때는 정말 재밌게 놀고 무엇보다 서로간의  베스트프렌드가 되어서 이제까지 싸운다고해도

하루를 못넘어가고 다시 화해하고 반복하는 형태로 사귀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졸업을 하고 각자 취업을 하는데 직장동료를 보니까 정말 괜찮은 사람이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서로 학교를 다닐때는 우물안의 개구리처럼 서로만을 바라보면서 지내와서 잘 몰랐는데, 내가 정말 많은것을 참고 사는구나라는것을 느꼈습니다.

평소에는 매번 싸워도 다시 마음이 약해지고, 여자친구 사진을 보면 다시 눈물이나면서 어떻게 여자친구 없이 살아. 절대 못살아 이런 마인드로 화해하고 하다가. 이번에도 저한테 감정을 쏟아내길래 정말 단호하게 끊어냈습니다. 한 이틀동안 전화도 안받고

메시지도 안받았는데 이틀이 지나니까 다시 마음이 약해지더라구요. 잠도 못자고 매일 울고.. 차단도 어느순간 풀었습니다. 그래도 연락이 오지않으면 절대 내가 연락 안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있다가 여자친구가 집에 찾아와서 울고불며 매달릴때 마음이 약

해져 결국 화해를 해버렸습니다.

제가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여자친구가 너무 나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생각하고, 자신의 구체적인 비전이 없는것 등 때문에 헤어지고 싶었는데요 이번에 제가 엄청 강하게 나와서 여자친구 스스로 좀 놀란것같습니다, 그리고  사귀고나서 급격히 살이쪘었는데

운동하라고해도 안 하다가 이제 갑자기 다시 운동한다고 하고 제가 불만인것을 다 고쳐본다고합니다. 하지만 제 신뢰도는 이제껏 바뀐다고 하고서 안바뀐적이 너무 많았기때문에 계속 여자친구를 미심쩍게 보게됩니다. 그리고 여자로서 느껴지기보다 딸 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강해서 성관계도 안한지 1년이 넘어가고있구요..  성욕은 혼자 푸는게 익숙해서 .. 약간의 아쉬움은 있는데,,

이제 여자친구나이도 30에 다다르고 저도 30에 다다르는데,,  다시한번 이별을 말해야할까요?..  이번에는 평소보다는 다른거같긴한데,, 이미 제 애정은 많이 식었고.. 정만 남아있는것같습니다. 그래도 헤어지면 많이 슬플거같긴해요..

그녀가 바뀌어서 저의 마음을 돌리는것을 기대해야할지 다른사람을 찾아봐야할지 고민입니다.  여자친구가 다시 제 마음을 돌릴수있을까요..

이런 고민이 들다보니 다른 여성들에 더 눈이 가더군요.. (여자친구가 있는데 왜 이러지 하면서 자괴감만 느낍니다.)

결혼 확신이 안드는 이 관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두서없이 작성했습니다.. 읽기 힘들으셨을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린트 신고
28 Comments
9 Ohhi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22 22:13  
신고
인생 깁니다. 한가지만 여쭤볼게요. 평생 데리고 살 수 있으신지요? 시간이 지나면 좋은 추억으로 남습니다. 아직 20후라면 다른 좋은 분 만날 시간은 충분합니다.
1
35 막사랑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7.22 22:14  
신고
바뀐다면 모르겠지만 , 언젠간 다시 원래상태로 돌아온다고하면 평생 데리고 못살것같습니다. 이번 화해에서도 이런식으로 여자친구에게 말했는데 여자친구는 이번에는 정말 다를거라고 호언장담을해서 받아주긴했습니다.
다만 이렇게 말하고서 다시 돌아간적이 수도없이 많아서 (평소보다는 더한 약속?)을해도 믿음이 잘안가네요..
0
39 날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22 22:24  
신고
이미 본인 글에 믿음이 깨지고 확신이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미 결심이 스신것이 아닌가요?
0
35 막사랑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7.22 22:33  
신고
결심이 섰다가 안섰다가 반복합니다 ㅠ 미치겠습니다
0
48 시그널보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22 22:25  
신고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지만 정말 스스로 변하려고 노력한다면, 노력하는 모습만으로도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누굴 만나도 시간이 흐르면 전우애로..
0
35 막사랑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7.22 22:34  
신고
그 생각으로 지금껏 버텨왔는데, 안바뀐모습으로 평생 같이 함께할수있나? 에서 확신을 못하겠더라구요.. 사귀는건 사귀겠는데 이대로 나이만 먹고 결혼적령기에 다다르는 여자친구를 붙잡고만있는것도 아닌거같아서요 ㅠ
이번을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믿어볼까도 싶습니다... 그냥 속아주자는 마음?..
0
31 펜린데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22 22:41  
신고
상호 의존적인 관계로 보이네요.
글자만 보면 좋은 단어처럼 보이지만 커플 유형 중에 가장 서로에게 파괴적인 관계입니다.

남자가 맨날 여자 패고~ 여자는 그래도 그이는 나를 사랑해 하고~ 절대 못 헤어지고~ 이런 것도 상호 의존적인 관계구요.
여자가 남자를 지 기분대로 아주 조져놓고~ 남자는 그래도 한때는 행복했었지 하고 절대 못 헤어지고~ 이런 것도 상호 의존적인 관계입니다.

서로 안 싸우는 잉꼬부부가 상호 의존적이게 되어야 흔히 말하는 이상적인 부부처럼 보이는 관계가 되는 거구요.
사소한 거라도 자주 부딛히는 커플은 섣불리 상호 의존적이게 되면 나중엔 서로를 끊고 싶어도 못 끊는 파괴적인 중독 상태가 됩니다.
마치 담배 이번엔 반드시 끊는다 끊는다 하는 중독자와 정확하게 같은 자세로 여자친구를 대하고 있는 것 같네요.

의존이란 단어가 하는 입장에서도 당하는 입장에서도 좋은 게 아닙니다.
내가, 혹은 상대가 자립하지 못하고 상대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인간이 자립 못해도 무죄일 때는 태어나서 성년이 될때까지 부모에게 의존할 때 밖에 없습니다.

아무튼 서로 끝내는 것이 서로에게 좋은 방법입니다.
이상적인 건 서로가 이야기하고 서로 합의하고 끝내는 것이 양쪽에게 좋은 일이겠으나,
안된다고 해서 못 헤어질 수는 없는 겁니다.

여자 분이 남자 분께 의존하는 건 잘 느끼시고 계신 것 같지만,
남자 분 본인이 여자 분한테 심리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건 잘 자각하고 계시지 못한 것 같네요.

아무쪼록 무탈하게 끝내시길 바랍니다.
4
35 막사랑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7.22 23:17  
신고
저도 인정합니다. 심리적으로 많이 의존하고있었다는 사실을요.. 하지만 헤어지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대했지만 .. 이제껏볼수없었던 정말 한번만 믿어달라고 애원하는  여자친구의 모습을 보고 그만 마음이 또 약해져버렸네요. 하지만 이제 그 의존마저 점점 없어지고 있는상태라.. 또 비슷하게 돌아간다면 정말.. 놔달라고 여자친구와 약속도했고 저도 이제 더 마음의 문이 닫힐거같네요
0
35 막사랑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7.22 23:24  
신고
다시 한번 저를 돌아보게 되네요 답변 정말로 감사합니다.
0
10 lksno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22 23:33  
신고
오.. 좋은 말씀이시네요 글쓴분한테도 도움많이되실듯
0
39 김길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22 22:42  
신고
인생 깁니다. 많은 여자를 만나보셔야 합니다.
결혼때 싸움은 연애때랑 비할바가 아닙니다.(케바케지만..)
0
35 막사랑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7.22 23:17  
신고
사실 20대 초반까지 제 내실을 다진다고 지금 인연이 첫 연애입니다.. 첫연애를 이렇게 길게했으니.. 후..
0
55 붉은머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22 23:09  
신고
4년?
위에 글에서 저만 느꼇는지 모르겟지만 헤어지기 쉽지 않겟네요.
근데... 헤어지고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겨도 같은 상황이 반복 될꺼에요. 저의 경험상....
대화를 진지하게 해 보는게 좋겟네요.
0
35 막사랑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7.22 23:18  
신고
헤어지기 쉽지않네요.. 하지만 제 미래를 위해서 꾹참고 단호해져 보려고했습니다.. 그마저도 실패했지만.. 점점 마음의 문이 닫혀지는건 어쩔수없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28 Lucky Point!

0
4 푸르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22 23:30  
신고
어릴 때 오래 만나면 연인이 아니라 그냥 내 일상이고 가족 같아지죠. 그래서 잘라내는 게 죽기보다 힘든 겁니다.

근데 경험상 사랑은 끝났는데 미안함이랑 정, 익숙함으로 끌고 가는 게 서로한테 제일 큰 죄예요.

저도 군대갔다가 20대 초중반에 8년 만난 친구랑 헤어질 때, 세상 무너지는 줄 알고 매일 울었습니다. 근데 10년이 지난 지금? 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요.

익숙했던 그 사람이 내 옆에서 없어지고 나서야 비로소 다른 괜찮은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지나고 보니 확신도 없으면서 붙잡고 있던 그 시간이야말로 서로에게 제일 미안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마음 약해지고 눈물 나는 건 그 사람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그냥 익숙했던 내 일상이 깨지는 게 무서워서 그런 거예요.

아직 젊으니까 서로에게 진짜 좋은 사람 만날 기회를 줘야 할 때예요. 당장은 칼로 베이는 것처럼 아프겠지만, 보낼 사람 보내야 나한테 진짜 맞는 사람이 찾아옵니다.
0
35 막사랑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7.22 23:47  
신고
이번 다가오늘 8월초 여름휴가때 같이 여행가기로했는데,, 이별여행이 될거같네요.. 푸르네님 말이 백퍼센트 맞다는거 알고있는데도 ..

차라리 다시한번 원래상태로 빠르게 돌아가서 저를 실망시켜줬으면 하네요

그때는 정말 가차없이 헤어질수있을거같은데.. 이 친구가 현재시점에선 노력을 많이하는게 보여서..ㅠ
0
42 최고사이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23 01:18  
신고
작성자님 T
여자친구분 F
져줄꺼 아니면 헤어지세요
100% 힘드실꺼에요
2
31 옐로우페이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23 01:19  
신고
다른걸 떠나서 그냥 사람은 바뀌는게 아님. 둘중 하나는 참는건데 끝까지 어떠한 포지션이 정해져서 갈 자신 없으면 인연이 아닌거라 생각합니다. 맞춰가는게 아니라 생각합니다. 맞는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사는거예요. 사람은 절대 절대 바뀌지 않음. 뭔가가 본인보다 나은게 있으면 그걸 얻을때 까지 연기하는게 사람임. 그리고 잡아놓고 나면 본성 나오는것도 인간 입니다. 노력과 성격은 다른겁니다. 노력으로 성격 바꾸면 이세상은 다 천사들이어야함.
0
35 미카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23 01:58  
신고
박효신이 부릅니다 미워하자
0
21 midv69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23 01:59  
신고
저도 딱 22.09~ 25.12까지 1200일정도 만나고 헤어졌는데 그땐 진짜 슬펐는데 지금은 ㅈㄴ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걍 아니면 바로 헤어지세요 새로운 여자 만나는게 훨이득임 시간낭비임 진짜 빨리 헤어지세요
0
18 brut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23 02:18  
신고
결혼하고 매일 살맞대고 살 사람이라고 생각해보면 답나옵니다. 매일 싸우고 매일이 지옥입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세상에 여자는 많고 나랑 잘맞고 좋은 사람 많습니다. 굳이 스스로 지옥으로 뛰어들지 마세요...경험자의 진심어린 조언입니다....
2
41 qweaaw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23 11:13  
신고
형님혹시이혼하셨나요
1
23 호시기여덜마리치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23 10:59  
신고
글쓰신거만 봐도 님은 괜찮은 사람같아요. 그리고 정답도 알고 있습니다.이별하면 정말 심장에 구멍이 난 것처럼 아플거에요. 저도 6년 만난 여자친구와 이별하고 결혼한 지금도 문뜩 그 친구가 생각나서 가슴이 시리곤합니다. 그런데 확실한거는 만약 그친구와 결혼했더라면 제 삶은 매우 피폐했을거에요.
1
31 Dlic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23 15:47  
신고
저는 왜 감정 쓰레기통이라고 느끼신건지 모르겠는데

여자들은 원래 자기 남자한테 떼쓰고 막무가내로 행동하고 싶어합니다 그거 받아주는 모습 보고싶어서요

지금 눈 가는 괜찮아보이는 다른 여자들도 다 똑같아요 정도의 차이만 있고

소중한 인연 지키는 쪽으로도 고민해보세요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0
37 통신하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23 16:41  
신고
책임지고 데리고 살 자신없으면 여자친구 한살이라도 젊고 이쁠때 보내줘야 하지않을까요
0
23 papasm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23 20:37  
신고
주변에 괜찮은 여자들이 많아 보이죠? 그런데 그 여자들이 사귈때도 지금 같은 모습을 보여줄까요?
남남일 때와 사귈 때의 모습의 차이는 겪어 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그리고 서로 간의 베스트 프랜드라고 하셨죠? 그런 관계를 또 만들기는 정말 쉽지 않습니다.
나이를 한살 두살 먹을 수록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봐야죠.
아마 지금 그런 상태로 헤어지고 다른 사람 만나봐야 힘들 때 다시 지금 곁에 있던 그 친구가 생각날겁니다.
지나고나서 괴로워 해봐야 흐른 시간 다시 돌릴 수 없어요.
뭐 판단은 본인이 하시고 그 책임도 본인이 지는거야 당연하겠지만 잘 생각하세요.
1
6 당구먹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23 21:49  
신고
이게 찐입니다. 다른 여자에게 호기심 생기고 관심이.가는건 정상입니다. 인간이다보니 이성의.관심과 호감을 얻는것은 자기 효능감을 줄 수 있는 영역이기때문에 그렇습니다.
0
24 낭심자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23 22:16  
신고
여러번 연애와 이별 그리고 결혼까지 다해본 사람으로 조언을 드리자면,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할것 같으면 무조건 전자쪽 입니다. 전 20년전 불같이 뜨겁게 사랑했던 첫사랑 얼굴이 일단 기억이 안납니다. 그녀들?과 함께했던 추억? 꽁냥꽁냥데이트 들?제기억엔 삭제 된것마냥 없네요ㅎ 제일기억에 남는것은 격렬하고 뜨겁게 관계를 나눴던 그날들 척추 골짜기를 타고 흐르던 땀방울의 느낌 ...고장난 샤워기 같던 내이마에 떨어지는 땀방울을 맞으며 반쯤 풀린 눈으로 흐느끼며 내눈동자를 응시하며 날받아주던 그녀들? 만이 살다보니 문득문득 떠오르더군요~^^이여자나 저여자나 별반 차이없었다는 결론에 이르기 까지 그리고 지금의 와이프를  만나기 까지 누가 쉽게 가는 지름길? 공략 따위 알려줬을까요? 그저 자기일아니라고 입에 발린 소리만 해줬겠지.결국 선택도 결과도 그리고 상처도 후회도 님의 몫인것을.... 세월의힘은 생각보다 강합니다. 그리고 당신도 그무엇이 됬던 지금보다 강한 사람이 될것이기에...지금의 번뇌와 힘듬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어떤선택을 하던 하고싶은데로 하세요... 시간이 흐르면 이러한문제 따위 초연해진 자신을 발견할테니까요.
1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393
SODS-088 카미키 레이/미야지마 메이/이치미야 루이/혼죠 스즈/아마가미 우이/타다이 마히로
SODS-088 全てのSODSTAR汁を味わい堪能する12CORNER!!汗・潮・涎まみれのベストSEX SODSTAR6名5時間スペシャル!! - 모든 SODSTAR 즙을 맛보고 만끽하는 12CORNER!! 땀・애액・침 투성이…
Manager +267
092226-001-CARIB 타나카 리노
092226-001-CARIB この女、ふしだら。 ~田中莉乃の場合~ - 이 여자、음란함。 ~타나카 리노의 경우~출연 : 田中莉乃(타나카 리노)출시일 : 2026-09-22재생시간 : 41분다운로드 링크092226-00…
Manager +176
  • +145  09.22 1 FC2PPV-4980702
  • +95  09.22 2 START-638 아라카와 소라
  • +54  09.25 3 NIMA-086 사츠키 나오
  • +57  09.25 4 MFYD-181 시시도 리호
  • +51  09.25 5 DLDSS-555 아이미 리카
  • +78  09.23 6 FC2PPV-4981083
  • +52  09.25 7 IPZZ-912 사쿠라 모모
  • +24  09.22 8 [REMOVE]STAR-709U 마츠오카 치나
  • +32  09.25 9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4  09.22 10 START-634 미야지마 메이
  • +63  09.22 11 FC2PPV-4980880
  • +39  09.24 12 ABF-387 야츠가케 우미
  • +19  09.25 13 HMN-904 사츠키 나오
  • +41  09.22 14 FC2PPV-4981035
  • +57  09.27 15 FC2PPV-4980803
  • +36  09.23 16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58  09.23 17 NNIT-018
  • +35  09.26 18 DLDSS-559 스미 나호
  • +46  09.22 19 [REMOVE]SVMGM-052U
  • +24  09.25 20 SKMJ-793
  • +19  09.23 21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2  09.25 22 HUNTC-623
  • +20  09.25 23 SNOS-385 키무라 아코
  • +42  09.25 24 SKMJ-790
  • +18  09.27 25 FC2PPV-4982737
  • +16  09.25 26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9  09.25 27 NPJS-276
  • +25  09.22 28 FC2PPV-4981113
  • +14  09.22 29 [REMOVE]DLDSS-558U 미츠바 치하루
  • +8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웃상녀
  • 스크랩 기능에서 표지가 보이게 바뀐 점 너무 좋아요.
  • [myfans] @suita_ona_ka 영상 모음집 129V 140G
  • 하마사키 마오 나오는 품번
  • 품번좀 알려주세요
  • +1 ー匿名希望ー @User_not_found [260928] (2V 4.0G)
  • るでぃ《オホ声交尾》 @rudeus_anime [260927] (1V 3.7G)
  • OUTDOORcom @OUTDOORcom [260927] (3V 10.4G)
  • 烈 @Retsu_dao [260925] (1V 2.4G)
  • 마츠모토 이치카 품번 질문이요
+More 새 댓글
  • gongman9991 순위권 예상해봅니다
  • 스켈톤 아마미야 린 리무브 반중반외 레전드
  • 크록시안 호텔 리카쨩 펠라
  • 스켈톤 아마네 린 반중반외
  • 할배국밥 1
  • 크록시안 호텔 정통 갸루 입안발사
  • 간단단다 워후 대단하네여
  • 크록시안 호텔 아야네짱 페라
  • 할배국밥 1
  • 뉴비등장두둥 여자친구에게 스웨를 가르치세요.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