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 첫글이 형님들께 잡담이네요
아씨에 온지 벌써 수년이 흘렀네요, 그만큼 저도 나이를 많이 처먹었네요
남자의 삶이 쉽지않네요, 개인적으로 사업을 하고 있지만, 가장으로 누구에게 터놓고 얘기하기도 쉽지않네요.
사회에서는 좋은척 멋있는척 잘하는척하며 열심히 살지만, 늦은 시간 술한잔 먹으면 괜히 울적하네요
이게 남성 우울증인가 싶네요, 나도 힘들다, 나도 벅차다, 나도 쉬고싶다 말을 하고 싶고 나도 기대고 싶은데,
제가 책임지고 제게 기댄것들이 너무 많네요.
대한민국 남성분들 모두 힘냅시다. 파이팅
푸념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형님들
남자의 삶이 쉽지않네요, 개인적으로 사업을 하고 있지만, 가장으로 누구에게 터놓고 얘기하기도 쉽지않네요.
사회에서는 좋은척 멋있는척 잘하는척하며 열심히 살지만, 늦은 시간 술한잔 먹으면 괜히 울적하네요
이게 남성 우울증인가 싶네요, 나도 힘들다, 나도 벅차다, 나도 쉬고싶다 말을 하고 싶고 나도 기대고 싶은데,
제가 책임지고 제게 기댄것들이 너무 많네요.
대한민국 남성분들 모두 힘냅시다. 파이팅
푸념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