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질문하신 내용만 답해드리자면..
동영상 중에 소프랜드 컨셉 있죠?
오일 바르고 위에서 몸으로 문질러 주다가 섹스하는거..
그런거라고 알고 계시면 됩니다.
다만, 동영상의 주인공들을 상상하시면 200% 실망하실거고...
들어가면. 음료한잔 주고. 담배피면 담배한대 피고. 오빠 씻자. 욕실베드에 벗고 누우면.
누운채로 샤워시켜주고. 물바디(위에 말한 오일바르고 문지르는거) 좀 타고.
가서 누워라 하면 침대가서 눕고. 콘돔끼고 영차영차.
시간좀 남으면 얘기 좀 더 하다가 시간되면 오빠 잘가.
나이는 20후부터 30이라고 보면 되고.(업소 잘못들어가면 40대 나올수도..허우.....ㅠㅠ)
소위 와꾸는 아무래도 오피나 이런데보다는 좀 떨어진다 보면 됩니다.
다만 물바디가 의외로 메리트가 있어서.. 이거땜에 안마가는 사람도 꽤 있습니다.
사실 업소라는게, 님 입장에서는 섹스를 하러간다는 환상이 있지만..
업소에서 일하시는 분들 기준에서는 님 물빼는게 목표입니다.
서로가 원해서 하는 관계는 소통과 교감이라는게 존재합니다.
하지만 업소에서 하는 관계는 어디까지나 일방적입니다. 기계적일수밖에 없지요.
그러므로 무슨 영화나 야동에서 보는것 같은 야릇함을 느끼기는 아마 어려우실 겁니다.
그건 안마고 오피고 마찬가지구요.
이런저런 여성 경험을 많이 해보신 분들이라면 업소에 가더라도 상대적으로 언니들과 소통도 어느정도 하면서, 선 넘지 않는 수준에서 즐기고 올수도 있지만..
아무 경험이 없으시다면.. 일단 비추 때리고 봅니다.
20초에 15~20이 적은돈도 아니고... 업소가서 아다뗐다고 자랑할 시대도 아니지 않습니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