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고 안받는게 맞습니다.
일차적으로 업소녀 번호를 개인적으로 물어본다는거 자체가 타업소 실장 스카웃으로 의심받을수 있습니다.
둘째로 업소녀가 번호를 준다는건 님 공사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셋째로 손님관리차원에서 손님 번호를 받아가는 경우는 언급하신 매매중심의 업소가 아니라 풀싸롱같은 술집에서 손님관리하기 위함입니다.
(성)매매업소에서 물론 자기들끼리 장부관리 차원에서 번호저장을 한다고는 하지만 공식적으로는 번호 다 지운다고 홍보하는데...
손님관리한답시고 공식적으로 휴대폰번호 물어보고 그럴일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언급하신 업소들은 손님과 번호 주고받는 일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뭐 친구분이 어떻게 받으셨을수도 있고 줬을수도 있고 하지만.. 기본은 불가능이라 보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