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간단하게 글쓴이분 같은 생각을 안해본건 안데 고민을 하지는 않았구요..
생각만 해봤었지만..
결혼해서 재롱 부리는 아이와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때도 있지만..말로표현 하기 힘든..언급한 내용들을
뒤집는 그무언가 가족이란 그 무언가의 힘때문에..힘내서 하루 하루 버팁니다.^^
이혼하고 싶은걸 버틴 다는게 아니라..
집에 들어가면 누군가 반겨주는..
그 무언가..그냥 와이프와 애기가 채워주지 못하는것도 있지만 또 채워주는 무언가가 있어서 저는 후회 안합니다..^^
선택은 결정은 본인 몫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