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조루기도 해서 자신감도 많이 없던 편이였는데 새로 생긴 여자친구랑 하려니까 각잡고 서로 애무하기 시작하면 잘 안서고 어찌저찌 세우고 콘돔끼울라고하면 흐물해지더라구요.. 우선 야동은 아에 안볼 예정인데 병원가보는게 나을까요? 이거 진료 기록 남나요? 너무 자신감 떨어지고 힘듭니다..
저도 이게 크게 고민입니다 첨엔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갑다 인나서 해야지 했는데 인나서 여자가 별 지랄을 해도 잠깐 섯다 넣을라하면 죽습니다
주변에서 정신적인 문제 다 뭐다 하여 더 어린 다른 여자랑도 했지만 하다가 죽고 그러더라고요
병원가긴 좀 그래서 같은 문제로 병원간 지인에게 물어보니 88정 이걸 처방했데요 비야그라 비슷한 같은거라는데 이쪽 혈액순환을 돕는거라네요 드셔보시길..
저도 비슷한 때가 있었어요. 엄청 오랜만이라 긴장이 많이 됐었거든요. 신경쓰이니까 잘 못 느끼고 흥분도 덜 되고, 그러닉가 발기가 풀리고. 전 그냥 노콘으로 했어요 몇번 하니까 긴장도 풀리고 더이상 신경 쓰이지 않게 돼서 이제는 콘돔 끼려고 해도 발기 풀리고 하지 않아요. 결국 심인성은 스스로가 편해지면 낫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