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제가 잘못한 행동에 대해서는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앞으로 다른 사람을 만나더라도 그럴 생각 1도 없습니다.
저도 사람이고.. 정말 맘에 들었던 사람이고.. 간만에 느끼는 짝사랑 그리고 설렘에 감정에 순간 이성을 잃었던것 같기도 합니다
따가운 댓글들로 인해 정신도 바짝 차리게 됐습니다 번호 삭제하고 카톡 지웠습니다 따끔한 격려 감사합니다
저 20년 된 여사친 있어요 ㅋㅋ
남남 친구 여여 친구들 처럼 지내요 ㅎ
그친구 사겼던 남자 친구들도 저 다 보고 했었고요
그 남자분들이 저랑 술도 한잔씩 해보고
이야기도 해보고 하고선 더 편하게 생각하고
저 본다고 하면 믿고 편하게 생각 하고 해요 ㅎ
일도 같은일 하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