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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달전에 헤어진 전여친과 같이 일합니다.

19 꽁냥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8 8169 0 2021.05.31 00:41
알바하다가 만난사이라서 어제오늘 같이 일했었는데요 그 친구가 저의 게으른 모습,시험기간에 배려해주지 않는 모습 ,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되는것은 이 친구 자체의 문제인데요 이 여자애가 스물셋인데 저를 만나기전에 4번의 연애가 있었다고 합니다. 근데 공통점이 다 2~3주만에 헤어졌었어요 저랑은 7개월 좀넘게 만나고 헤어지게됐었죠.

근데요. 얘가 주변에 동성친구가 워낙많아요. 저랑은 다른 스타일이더라구요.  근데 그 친구들 보면 영양가 없는 대화가 오고가고 그걸 이 친구도 억지로 유지를 계속 하는 느낌이더라구요.
코로나 확진 500명폭발했었던때 갑자기 강동구에서 금천구에 있는 친구 집을 가야한다고 하길래 이유를 물었더니 그 친구가 다음날 썸남을 만나야해서 옷을 골라달라고 했다네요 저는 영상통화나 사진으로 골라주면되지 않냐 했더니 갑자기 이 친구와 만나면 맨날 자기 얘기만한다고 만나기 싫다고 하면서 카톡은 친구한테 굉장히 잘해주고 굳이 지하철타고가서 옷 골라주고 오더라구요. 저는 이해가 안됐죠. 이런일들이 여러가지있었습니다. 주변 동성친구들한테 헌신하는 그런 행동들(이성친구한테는 전혀안그래요 거의 없기도하고)

쭉 지켜봤는데 소위 말하는 "착한 아이 증후군"증세더라구요. 자기는 거절을 못한다고 거절하고싶은데 자기가 착한사람이 되야해서 억지로 한다는 식으로 말하기도 했구요.
근데 어제 오늘 같이 알바하면서 부대끼게 됐었는데, 저는 이 아이의 본성을 알고 있는데 다른 알바생들한테도 또 억지로 잘해주고 있고 말도 막 혀짧은 소리내면서 무전으로 친절하게 말하려는 그런 행동들을 또 많이하더라구요. 저랑 헤어졌을때 주말에 같이 일할때 보게되면 불편한거없이 그냥 지인처럼 하자고 해서 그 친구도 오케이 했었는데 제가 가면 인사를 안해요.

그럼 서로 불편하게 시작을 하게되더라구요 그게 제가 너무 싫어서 먼저 가서 안녕 이러면 그 친구는 웃으면서 으흠... 안뇽!. 이러는데 그게 너무 짜증나는거에요 억지로 쿨한척 하는거같고  꼴뵈기 싫고 그래요. 일할때도 손님 안내해주세요라고 할때 무전으로 굉장히 인위적인 말투로 두분 손님 안내해주세요오오~ 이러는데 너무 듣기가 싫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 그 친구 말투를 몇번 따라했어요. 좀 알았으면해서. 근데 승부욕이 강하고 자존심이 강한친구라 그런지 더 그러더라구요. 다른 알바생이나 이모님들한테도 인위적인 혀짧은 소리로 대하는데 이 친구의 본모습을 아는 몇몇애들빼고는 다 속아넘어가요. 착하다고. 친절하다고. 

그리고 또 한가지 문제는요 이 친구가 또 기말시험기간이라 카운터를 보는 친구인데 공부를 하면서 일을해요. 어제 손님 한테이블이 그냥 도망갔었는데 갑자기 무전으로 홀에서 일하는 친구들한테 또 가식적인 말투로 손님 나가면 저한테 잘말해주셔야돼요~ 이러는데 이 말이 손님 도망가는걸 못막은게 공부하면서 카운터보던 자기가 아니라 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자기한테 말을 안해줘서 그런거다 라는 식의 말이잖아요? 그래서 이 얘기를 한번 꺼냈더니 당황했는지 눈알이 막 돌아가면서 으음 음 생각을 하다가 뭐라뭐라 변명을 하는데 그모습이 너무 화가나요.

결론은요. 주변사람한테 과하게 친절하고 베푸는게 모두 가식이고 자기 자신의 이미지를 위해서 억지로 하는데 그걸 본사람들은 속아넘어가서 아 착하다 예쁘다 친절하다 이러는데 얘의 본모습을 아는 몇몇은 그 모습을싫어하고 일하는 모든 다른사람이 알았으면하더라구요. 저포함해서요 그리고 자존감이 강한 친구이기도한데 오늘 제가 공부잘하고있냐 한번물었더니 평점4점은 넘었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기말고사가 시작되지않았는데...  이친구가 인서울4년제인데 이름 한번 못들어본 대학교에요 학과가 7개인 그런 학교더라구요. 사귀는동안 궁금해서 입결을 봤었는데, 3등급중반대더라구요. 이친구는 기숙학원에서 한달300만원씩 내고 재수한 친구입니다. 그걸 다아는 옆에 있던 친구가 야 너+기말고사 시작도 안했는데 너가 벌써 이번학기 4점을 넘었다그러면 다른애들은 얼마나 열심히 안하는거냐 이랬더니 다 열심히 한대요.  엄청 열심히 한대요 다른애들 열심히 안한다고 하면 자기는 어부지리니까 그렇게 말을 했겠죠.  그러니까 또다른 알바생이 너네 학교 입결이 어떻게됐었냐 이랬더니 눈알 빙빙돌리다가 음~ 몰라! 이러는데 물어봤던 애들이 비웃었었어요

저는 걔의 가식적이고 억지로 착한사람처럼 보이려는 그런 모습이 싫지 능력을 가지고는 뭐라하고싶지 않거든요? 근데 주변애들이 그러니까 얘가 기분이 안좋았나봐요 근데 억지로 또 웃어보이고 막 해맑은 척하고 하는게 불쌍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역겨운 생각도 들고 그러는데 제 마음이 왜이러는걸까요. 그냥 한때 사귀었던 사람이라서 자꾸 신경이 쓰이는건가요? 앞으로도 주말에 계속 같이 일할텐데 불쌍하기도 하면서 꼴보기도 싫고 제 마음의 갈피를 못잡겠어요. 제가 너무 이상한가요...? 그만두고싶기도한데 여기가 저한테 조건이 너무 잘맞아서 그만두지는 못하겠어서 더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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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Comments
70 wwalk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31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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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특별히 잘못본게 아니라면 그냥 이유없이 싫어서 험담만 늘어놓는것 같네요. 이미 헤어지고 남인데 왜 스트레스를 받고 화를 내며 이렇게 제 3자들에게 뒷담화까지 하세요...아직도 미련이 남아있는 자신에게 화를 내야하는데 그러질 못해 대상을 잘못 고른 느낌입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계속 그럴수록 오히려 작성자분 자신만 점점 갉아먹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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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꽁냥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5.31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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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 말씀기다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미련은 전혀 없는거같아요... 볼때마다 헤어지길 잘했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걸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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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wwalk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3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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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런거라면 그냥 내버려두세요. 이제 상관없는 사람인데 꼴보기 싫은 이유는 무엇이며 이토록 험담을 늘어놓을 이유는 무엇일까요...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냥 이전의 평범했던 작성자분 본인의 일상을 보내세요. 님이 이토록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사람이 미안해할 일도 같이 화낼 일도 없죠. 본인만 망가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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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꽁냥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5.3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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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험담을 늘어놓는 이유는요. 저랑 친한동생이 같이 일을하는데 이 전여친이랑 친했던 직원한명과 이모님 한분이 제 얘기를 하고있는걸 들었다고하네요. 둘이 말하는걸 들어보니 성격차이와 상황때문에 헤어진것인데 제가 일방적으로 잘못을해서 헤어진걸거라고 얘기를 하고 있었대요. 다른 이모님들은 둘다 잘못한거지 그게왜 한쪽만 잘못한거냐고 얘기를 했었구요. 그리고 겹지인이 한명더있는데 이친구는 전여친이랑 동갑인 남자애에요. 얘한테 헤어졌다고 말을했을때 제게 그러더군요. 형 왜그랬어? 이래서 뭐가? 이랬더니 제전여친이 본인한테 무슨얘기했는지는 말안하겠는데 뒷담화를 했다고합니다. 그 친구는 완전 중립이라서 말 절대 안하겠답니다.  그 후에 전여친이 저한테 그러더군요 위에서 말한 같이일하는 동생(남자)과 연락도 안할거라고 다신 안보겠다고 해서 무슨일이냐했더니 걔는 본인(전여친)자기랑 더오래 아는사이라서 나랑 더친한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고 직원이랑 이모님 한분이 제가 잘못해서 헤어진걸거라고 말하는걸 듣고서 왜 본인보다 더 안친한 오빠(저)한테 말을하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 동생 안보겠대요.  이런 일들이 있으니까 신경쓰고 싶지 않아도 자꾸 신경이 쓰이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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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wwalk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31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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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전여친이 먼저 뒷담화를 한것에 화가 나 보복한거다...인가요? 화나는 마음도 이해가 되고 갚아주고 싶은 맘도 헤아릴순 있지만 굳이 실행할 필요가 있었나 싶어서 다시 말씀드리게 되네요. 그냥 그런 사람이구나...헤어지길 잘했구나....하고 놔두세요. 잘못한것이 없고 사실이 아닌 이야기에 왜 같은 수준의 사람으로 추락하면서까지 갚아주려 하세요. 그냥 그런 이야기가 나오면 아니라고만 하고 무신경하게 대하세요. 같이 흙탕물 튀기며 더러워질 필요가 없습니다. 아니 그렇게까지 하면서 상대해줄 가치가 없는 사람입니다. 무시하세요 그냥 나에게 어떤 가치도 없는 아무것도 아닌 남입니다...그런 사람들에게 최고의 복수는 같은 방법으로 상대하는것이 아닌 넌 나에게 이제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뉘앙스의 무시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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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꽁냥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5.31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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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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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칸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3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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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 오지랖입니다. 그냥 신경 끄고 사시거나 그것도 못하겠으면 조건이 좋든 안좋든 나오는게 나아보이네요. 본인을 위해서, 그리고 전 여친을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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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JOURNE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3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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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미 헤어진 사람인데 안 좋은 소리 해서 좋을 게 없습니다. 그게 인터넷 공간이라고 하더라도요. 오히려 공감이 더 안됩니다.
그리고 어차피 그 일을 계속 하실 거 같은데 저 같으면 굳이 먼저 말 안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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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라임모히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31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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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종합해보자면

'지금 일하는 알바는 여러 조건을 따져봤을때 꼭 유지하고 싶은것'이지만 단 하나 눈에 거슬리는 전여친 때문에 짜증이 난다. (좀 과격한 표현으로 하자면)저걸 내 눈앞에서 치워버리고 싶은데 쉽지 않다.
인거잖아요?

뭐하러 신경써요... 이미 지나간 사람인데.
일만 보시고 다른건 그냥 신경쓰지 마세요. 이사람 저사람 붙잡고 험담해봐야 본인 평판만 나빠질 뿐 그사람이 심각한 사고를 치지 않는 이상은 작성자님께서 말하는 그 '실체'라는것은 절대 알려지지 않을거예요.
한동안은 상대방의 언플에 주변이 흔들릴수 있겠죠. 근데 그런거 잠깐이예요. 사람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님께서 책잡힐 행동만 하지 않는다면 가까운 미래에는 작성자님을 더 믿게 될거예요.
쓸데없는데 에너지 낭비 마시고 그냥 본인 생활에만 충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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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꽁냥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5.31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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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오늘 겪은 일이라 감정에 영향이 좀 있었나봐요 그냥 신경 안쓰는게 맞는거같네요 머리로는 신경쓰지말자 이러는데 마음으로는 컨트롤이 잘안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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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에르디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31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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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나서 안좋게 보이는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느냐의 차이일뿐이죠
그렇게 감정 컨트롤이 안되시면 그냥 나오세요
님이 알바하시는 곳이 시급이 좋나요? 아니면 사내 분위기가 좋나요? 안 나오시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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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꽁냥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5.31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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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이 만이천이구요 군대가기전부터 하던곳이라서 일자체가 너무 익숙하고 집에서 걸어서 다녀요 15분거리에요 주말만 나올수있어서 학생인 제 스케줄에 맞출수있네요 조건이 완벽한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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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에르디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31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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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그럼 니이 그 감정을 다스리는 것 밖에는 답이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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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말랑말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31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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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면 남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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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하니하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31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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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쓰신 글에서 툭 까놓고 말해 찌질함만 느껴지네요.. 멋지고 본받을만한 이성을 만나는것도 좋지만 본인이 먼저 노력하시면 알아서 따라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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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꽁냥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5.31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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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찌질하다고 생각해요 감정을 다스리질 못하니. 매번 헤어질때마다 이랬는데 이런 감정이 드는 기간이 이별을할때마다 짧아지긴하네요 제가 아직 어리니 살아보면 님들처럼 성숙해질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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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Ahdj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3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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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화가나는거죠 상대가 밉고 믿고싶지 않겠지만 그런걸 미련이라합니다 아직 못잊어서
아쉬움이 미렴으로 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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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환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5.3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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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돈때문에 어쩔수없이 다닌다, 시급이 쎄서 어쩔수없다 하시면
그냥 지금처럼 그러려니.. 또 앞으로 매주 주말 스트레스 받으시면서 얼굴보고 지내시면되구요.

도저히 못참겟으면,, (사실 여기에 글까지 쓰실정도면 보통 스트레스가 아닐거같은데요)
돈보다 스트레스받는게 더싫다! 하시면 최저시급 주는곳으로 가야죠..
주말 근무가능한 곳, 최대한 가까운곳. 멀더라도 내가 스트레스 덜받는곳.

저같으면 스트레스 안받고 다른곳으로 옮길거예요^^ 돈보다 중요한게 정신,몸 이니까요..
암튼 세상엔 별에 별 사람들 많습니다
좋은사람도 그만큼 많아요~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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