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뭔가 야동을 보고 꼴리는게 아니라 이 누님이 이렇게 나이를 먹은만큼 나도 나이를 먹었구나...가 새삼 실감이 나고 또 저 나이가 되도록 아직 av배우를 계속 한다는게 대단하기도하면서 한편으론 저 여자도 평범한 직업을 가졌으면 평범한 남자를 만나 평범한 가정을 꾸렸을법한 나이일텐데.. 하는 한 사람에 대한 회의감과 안타까움도 들게하는듯
어렸을때 빌어먹게 신세 많이 졌습니다 누님 이제 누님은 어렸을적 보았던 젊고 아름다웠던 모습으로 남겨놓고 싶네요 야동보러왔다가 현타 쎄게느끼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