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40대 가장으로서 이직이 고민이네요

47 코코코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8 4701 3 2022.05.25 23:56
현 직장...
연봉도 처우도 아주 좋습니다
세전 1.9억인데요
애들 둘 키우며...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요즘 여기저기서
오퍼가 오는데 처우는 조금 낮아도
정신적으로는 지금보다 훨씬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애들도 커가고 있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너무 고민입니다

30대만 됐어도, 아이들만 없었어도 당장에
다른 선택을 했을텐데 많이 버겁네요
프린트 신고
28 Comments
45 식샤를합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5 23:58  
신고
어떤 누가 함부로 조언할 수 있을까요?
저도 연봉1억정도에 애는 아직 없지만..
같은 상황이면 버틸거같습니다..
조언은 아닙니다 ㅠ
0
47 코코코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26 00:04  
신고
어떤 말씀이라도 조언이지요^^ 누군가는 배부른 소리라고 할 수 도 있겠으나...
몸보다 정신적으로 힘든게...명이 짧아지는 느낌이네요 허 참.
0
47 밤하늘별하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6 00:04  
신고
연봉 대단하시네요.울고 갑니다.
7
51 123ㅈㄹ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6 00:08  
신고
돈이 전부는 아니니까요.
저는 아들의 입장에서 아버지가 힘들때 저도 가장 많이 힘들었고, 아버지의 힘듦과 버거움이 나에게도 처음으로 느껴졌을때, 아버지가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0
47 코코코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26 00:11  
신고
며칠 전엔 출근하다 오피스 앞에서 멍하니 한참을 서 있었습니다. 도저히 들어갈 수 가 없더라고요. 차안에 한참을 앉아있다 들어갔네요...아이들 생각해서라도 이러면 안되는데 ㅜ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잡아보겠습니다 ㅜ
0
37 weiojfioj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6 00:47  
신고
와 얼마나 힘드셨으면 그러셨을까요..?? 힘내십쇼 아버님!!
0
51 123ㅈㄹ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7 01:59  
신고
근데 하나 확실한거는 부모님이 마음을 다잡을때까지 기다리는건 하나도 안힘들었어요.
아이들도 그럴거예요.

아이들은 우리 부모님이 제일 자랑스러워요.
0
33 요지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6 00:09  
신고
'정신적으로는 지금보다 훨씬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네요' 라고 하신거보니...

스트레스로 인해  암 걸릴 거 같다면 연봉 조금 낮추더라도 이직하시는 게...

이직할 곳이 안정적인 곳이라면요.
0
47 코코코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26 00:14  
신고
마지막이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마음은 편하겠지만 안정적일 것 같단 생각은 들지 않네요, 스타트업이라서요
0
41 garo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6 00:13  
신고
댓글내용 확인
0
47 코코코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26 00:15  
신고
커머스 쪽 관련 일 하고 있습니다
0
41 garo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6 00:17  
신고
댓글내용 확인
0
63 앙기모띠죠아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6 00:15  
신고
이직하시는게 좋아보이세요
0
47 코코코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26 00:16  
신고
그러게요, 마음이 많이 기웁니다
0
63 앙기모띠죠아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7 15:28  
신고
네네 그럴때는 하시는게 좋아보이네요
0
59 채광창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6 00:16  
신고
저도 정신적쓰트레쓰로 요식업하다가 잠깐 쉬는중입니다. 요식업 직원으로일했던터라 연봉 3000도 안됩니다....

정신적 스트레쓰가 돈보다 중요하긴 합니다. 하지만 돈을 못벌면 정신적스트레스가 더 심하게 될수도있지만 돈차이가 많지않다면 이직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우울증이랑 쓰트레쓰로 인해 와이프분과 사이가 나빠지면 안되오니, 스트레쓰 안받는게 그게 돈보다 중요할거 같습니다.
0
32 시기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6 00:23  
신고
가족과 애기를 먼저 해 보시는게 맞는듯 합니다. 충분히 공감은 가지만 가장이란  이름으로 희생만 하시는건 아닌듯 합니다. 가족과 대화 하시고 행복한 선택을 기원합니다.
0
35 참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6 00:24  
신고
나중에 자녀분들이 지금의 본인과 같은 상황으로 고민한다면 어떻게 조언하실지 생각해보셔도 좋을듯합니다....그리고 본인을 좀 더 생각하세요..좀 더 행복한 선택을 하세요 그럼 자녀분들도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0
47 코코코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5.26 00:27  
신고
와...처음으로 게시글을 그것도 한탄글임에도...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공감과 조언을 해주시니...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모든 일을 결정함에 있어 항상 가족, 아이들이 먼저였는데 이제는 제 생각을 할때가 된 듯 합니다. 조만간 결정을 내려보겠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드려볼게요, 늦은 시각임에도 정말 감사합니다
0
33 marchnmarc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6 00:32  
신고
결국 현 직장에서 마인드케어가 가능해질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시도해보시고, 나아지지 않으면 이직을 하시는 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방법으로 심리상담센터에서 상담을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수입이 많으시니 이왕이면 실력좋은 상담가에게 상담을 받아보시면 생각정리 및 마음 치유에 도움이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댓글 보니 공황쪽 증상이 조금씩 나오는 것 같은데 조기에 해소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공황은 물론이고 우울증, 불안장애, 조현병까지 갈수 있다는 것을 아셔야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서 잘 보이지 않는 이유는 사회생활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보면 생각보다 많아요.. 더 힘들어질때까지 쌓아두고 참지마세요. 왠지 주변에 힘든 이야기나 약한 모습을 안보이시려고 할 것 같은데요, 많이 나누시고 전문가의 도움도 받으시고 하면서 최대한 마음을 보살펴주시는 쪽으로 행동해보세요. 마음의 문제라는 게 참.. 당장 보이지 않아도 새로운 직장에서도 어떤 환경과 스트레스가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잖아요?

기존 직장에서든 새로운 직장에서든 마음의 짐이 덜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38 Akit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6 00:48  
신고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셔서 놀랐습니다.
결국 저는 퇴사했습니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없으니 여러가지로 너무 좋습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처우 차이가 크지 않다면 옮기시지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98 Lucky Point!

1
52 김가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6 00:55  
신고
어떻게 댓글을 써야 할까 고민하다가 장황하게 적을 바엔 간단하게  요점만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고연봉자가 아니라서 소비패턴 레벨이 한참 낮기 때문에 어떤 상황인지 이해를 다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만

현 직장을 관둠으로써 하락하는 금전 소득이  현재 가족들의 소비에 얼마나 큰 타격이 있을지?
VS
현 직장의 소득 수준을 유지했을 때 추후 나타날 수 있는 정신/신체 건강의 문제,  그리고이로 인해 파생되는 가정에 미치는 타격이 어느정도일지.
(필히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이렇게 전제를 깔았습니다)

소득이 어느정도 줄어드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반 평민이 보았을 때 1.9억의 실수령 금액에서 소득이 어느정도 줄어든다고
영위하는 삶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당장 눈 앞의 소득이 줄어드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미래의 여러가지 가치와 바꾸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1
30 프리바이오틱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6 01:03  
신고
가정을 이루고있다면 금전이 많이 중요하지만
형님의 버시는 능력을 보면 이직을 통해 금전적 여유를 줄이더라도 충분히 여유있는 생활은 가능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정신적 건강이 행복과 몸의 건강으로 이어집니다.
저는 이직을 추천합니다.
1
61 VaVa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6 02:03  
신고
번아웃 오실까봐 걱정이네요.
돈과 내 에너지를 치환하는게 연봉이라 생각하는데
너무 힘드시다면 정신과 상담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힘내시고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0
31 수수한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6 02:16  
신고
재충전 할 방법이 필요해보이십니다
0
59 고기만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6 02:21  
신고
형님.. 그정도 수익이면 좀 더 버티면서 부가적인 사업을 구축해보시는게...
0
13 선상탄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6 08:17  
신고
그건 혼자서 해결하는것보단 부부끼리 원만한 대화를 통해서 상대방의 의견이 어떤지도 물어보는것이 좋을거 같아요 제 생각에도 능력만 되신다면 이직하시는게  좋지않나 싶습니다
0
46 urpc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5.26 11:34  
신고
제 아버지가 저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 당장 이직하라고 할 것 같습니다..
아버지의 행복이 가족의 행복이니깐요..
힘내십쇼!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0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0
  • +78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56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27  09.25 6 HMN-904 사츠키 나오
  • +85  09.27 7 FC2PPV-4980803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3  09.23 9 NNIT-018
  • +28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8  09.25 11 SKMJ-790
  • +28  09.25 12 SKMJ-793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17  09.29 14 SVMGM-054
  • +26  09.27 15 FC2PPV-4982737
  • +35  09.25 16 NPJS-276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19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3  09.29 19 FC2PPV-4740791
  • +27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1  09.29 22 FC2PPV-4983569
  • +25  09.27 23 FC2PPV-4981844
  • +22  09.26 24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0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4  09.29 27 START-639 사쿠라 마나
  • +10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작품 질문
  • 테라 START-640 혼조 스즈 모파분리자막
  • +1 검스 레전드 작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1000p 두 분
  • +3 FC2영상 품번 찾아주세요
  • 포항 사이즈 괜찮은 업소 있나요?
  • +1 테라 Retsu_dao 26.05
  • +1 삼성브라우저 사용하는데 크기 키우는게 안됩니다
  • 0930 소소하게 몇개 올려봅니다
  • SOOP LIVE 댄스 합본 | 9/15 업데이트 | 931V · 939.8GB
  • +1 Retsu_dao 26.04 8V
+More 새 댓글
  • 디노2 낙태보다 "전남친과 저와의 외모 비교나, 외모 비하, 전남친과 제거의 사이즈 비교나 2번정도 살짝 싸운적이 …
  • 로미여 스크랩!
  • qwertyyy FC2PPV-4950084 슬렌더 몸매 질싸 예쁨 사쿠라기 나기사 26:00
  • 로미여 스크랩!
  • 꿀개미 신인배우인가? 이쁘다 몸매 좋은 주보리같네
  • 하루마루 자기도 즐겼으니 4년동안 안헤어진거 아닌가요? 이미 답 나왔음~
  • qwertyyy 노모왁싱 슬랜더하얀피부예쁨 질사 산타복/ 4936167 / 4921869 / 4877435 / 4876444…
  • 임진강키에사 불철주야 수고가 많으십니다
  • 익명1 비밀댓글입니다.
  • 스게에 MVSH-003 유키 리노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