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와이프 글이 많이 보이네요...저는 욕구불만 와이프입니다ㅠㅠ

17 Jsheieue2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53 43655 27 09.06 04:30
사실 전...남편이 원래 성욕이 많지 않은걸 알고 결혼했고
연애때도 횟수가 많진 않았어요 (3~4개월에 한번?)
그래도 아예없진 않았으니까 결혼하고 같이살면 더 자주 하겠지
했는데 웬걸....결혼한지 2년이 됐는데 연애때보다 더 줄었네요ㅠㅠ
저는 여자치곤 성욕이 많은편이라
저만 참으면 저희 관계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가끔씩 제 욕구불만이 짜증과 분노로 표출된다는 게 문제에요...

제가 이유없이 승질내고 소리지르는 때가 있는데
다행히(?) 남편이 같이 승질내지 않고
왜그래 오늘 무슨일 있어?
하는데ㅋㅋㅋㅋㅋㅋ
차마 섹스못해서 라고는 못하겠고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좀 심했구나 하고 혼자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또 스트레스인게 남편이랑 저 둘다 아기생각이 있기 때문에 아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근데 남편은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모르는 것 같아요
제 생리주기가 규칙적이어서 어플로 따박따박 가임기 알람이 남편한테 가는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때... 너무 답답합니다ㅠㅠ
진짜 그냥 섹스리스라서 시험관을 해야하나...병원을 가봐야 하나 고민도 들고..

와이프가 관계 거부해서 스트레스 라는 글
너무나 공감되고 얼마나 힘든지 압니다ㅠㅠ
어디서 조용히 사먹을 수 있다면 내가 그걸 참을 수 있을까ㅋㅋㅋ
뭐 물론 그럴 의지도 없지만요...
어른으로 사는 건 참 힘드네요...ㅠㅠ
프린트 신고
53 Comments
1 경동가슴보일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6 04:35  
신고
섹스가 하고 싶어서 승질내고 소리지르시는게 한편으로는 귀엽네요 ㅋㅋ
1
17 Jsheieue2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9.06 04:41  
신고
전 진지합니다 ㅠㅠㅠ
0
1 경동가슴보일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6 04:46  
신고
네..  그전 글도 봐왔어서 알고 있어요 ㅋㅋ
근데 섹스를 좋아하는 저로썬
그런 투정 부리는 아내를 생각해보니 귀엽게 느껴져서요
반대로 저희는 와이프가 성욕이 별로 없거든요..
1
63 로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6 09:54  
신고
말을 하세요..
참는게 능사는 아닙니다..
왜 참는걸 미덕이라 생각하고 능사라 생각하고 배려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이혼 사유에도 들만큼 중요한 부분입니다..
말을 해야 어떤 방식이든 결론에 도달하죠..
0
54 토티1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6 04:44  
신고
죄송하고 실례가되겠지만 몸무게가 어떻게 되십니까..
1
12 4사로폭딸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6 04:48  
신고
완전 개추입니다 시각적 중요하죠
0
17 Jsheieue2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9.06 04:54  
신고
실례되는 짊문이 어떤 의도인지는 아는데..연애때부터 남편이 제 몸매를 많이 칭찬했었고 지금도 그 때와 별 차이 없습니다..오히려 남편이 결혼 후 체중이 10키로 정도 쪘죠...여보 오늘 이쁘다, 여보 너무 이뻐 이런말 자주 합니다...저한테 한없이 다정하고 표현 잘합니다..그래서 우리 남편이 너무 에겐이라 성욕이 별로없나...싶기도 해요..
0
31 민둥자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6 19:36  
신고
연애할때 무슨 칭찬을 못합니까 ㅋㅋ
여기 영상들 보면 아시겠지만 남자성욕은 그냥 시각임 피부 가슴크기모양 보지모양
혜정이였어도 3~4개월에 한번할까요?
그래서 키 몸무게 몇이세요?
1
31 엑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6 22:51  
신고
역시 본질을 바로 꿰뚫는 킹둥자지님...
0
36 붉은기둥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1 16:41  
신고
어른들의 세계는 아이들이 모르는게 많지요.

몸무게가 높았으면 결혼살 수 있었을까요?
0
49 Young5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6 04:46  
신고
정말 요즘들어 부부관계 관련 고민글이 많네요. 좀전에도 다른 글에 댓글 달고 왔는데 이글은 성별이 반대네요.
성별바꿔서 이전 댓글 옮겨봅니다.

진지한 대화가 우선입니다. 남편분과 글쓴이의 문제의식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고 얘기해보세요.
나는 결혼생활에 있어 성생활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왜 우리가 요즘 이렇게 데면데면해진걸까?
내가 문제라면 알려달라, 고쳐보겠다. 당신은 성생활에 불만족은 없었냐? 내가 어떻게 해주길 바라냐 등 유치할 수 있지만, 진지한 대화를 하세요.
아마도 남편분의 생각이 글쓴이의 생각과 많이 달라 놀라시게 될겁니다. 저희 부부도 그랬습니다. 내가 이렇게 무지했나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언제부턴가 부부생활을 '가족간에 그러는거 아니다'라며 희화화는 풍토가 생겼는데, 저는 이 말이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라고 봅니다.
절대 그런 생각도 가지지 마시고, 아내분과도 농담이라도 그러지 마세요. 사람의 행동은 자신의 입을 통해 나오는 말을 따라갑니다.
부부관계 개선을 위해서는 차라리 '의무방어전'이라는 말이 더 낫습니다. 의무적으로라도 성생활을 유지하게 해주니까요.

남편분과 진솔하게 얘기하세요. 부부간 섹스얘기는 아무리 많이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외도나 성매매를 하지 않는 한, 이혼하지 않는 한 평생을 몸을 섞고, 함께 섹스를 해야 할 대상이 바로 남편입니다.
서로의 판타지도 나누고, 성기도 자주 들여다보고, 애무해주고, 성감대도 함께 찾으면서 즐기세요. 물량앞에 장사없습니다. 의무적으로라도 하세요.
유튜브 '산부인과TV', '숏부인과' 채널을 추천드립니다. 60대 부부도 더 나은 성관계를 위해 병원을 찾습니다. 나이는 핑계더라구요.

아래는 제가 50대가 되면서 그간 생각했던 것들을 포럼에 공유해본 글입니다. 아직 젊으신데 이제 장년에 들어선 부부는 어떻게 사나 하고 한번 읽어보세요.
https://02.avsee.is/community/2731160

문제의식을 가지는 건 좋은 겁니다. 개선방안을 생각한다는 거니까요. 남편분과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자주, 많이 가지시면 좋겠습니다.
1
17 Jsheieue2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9.06 09:09  
신고
저희는 샤워도 같이하고 밖에서도 둘만 있는 공간에서는 장난처럼 서로 성기나 꼭지를 만집니다..장난같은 스킨쉽은 되게 자주하는데..각잡고 하는 섹스가 안돼요...
그런 얘기를 꺼내도 남편은 딱히 불만도 요구도 없습니다...그냥 지금 이 주기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나봐요.
남편한테 여보는 주기를 얼마에 한번씩 하는게 좋은지 물어봤는데 남편이 "마음은 매일하고 싶지...."라는데 제가 불만이 쌓여서 그런가 말아 좋게 안 나가네요.매일은 커녕 주 1회도 안 하면서...무슨 매일 같은 소리를...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것도 항상 저고 지금 우리 횟수가 부족하다는 표현을 직접적이든, 은연중이든 몇번 했는데도 남편은 변화가 없으니 욕구가 강한 제가 문젠가 싶기도 해요..
아. 남편이 되게 강하게 요구했던건 제모 였는데 제가 진짜 정글처럼 수북한 편이라 유지가 어렵습니다.
예전에 병원에서 레이저 제모도 받아봤는데 최소 10회는 받아야 효과가 있는데 너무 아파서 2번 받고 환불했던 기억이 있거든요...ㅠㅠ 10회까지 참아봐야 하나...비용이 만만치 않은데.. 그냥 털 있는채로 하면 안되나ㅠㅠ 제가 그동안 쌓인게 많나봐요...
0
8 쇼생크림탈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6 10:47  
신고
꼭 레이저 제모가 아니라도 면도기로 해보셔요..
손이 안 닿는곳이 있다고 남편에게 해달라하면 그것도 남편분에게 자극제가 될꺼에요.
1
26 꼬꼬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7 02:29  
신고
아, 근데 털이 수북하면 성욕이 줄어드는 건 저도 그래요. 추측컨데 왁싱하시면 빈도 오르긴 할 겁니다.
0
39 머리인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6 04:52  
신고
그냥 솔직하게 말씀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0
9 메갓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6 05:07  
신고
솔직히 얘기하는게 좋을거 같고요
조심스럽게 남편분이 다른곳에 힘을 쓰고 았지 않은가 걱정도 되네요
0
40 만마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6 06:39  
신고
혹시 빨아보셨나요?
0
17 Jsheieue2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9.06 09:13  
신고
저는 빠는거 엄청 좋아해요 ㅠㅠ 남편이 못빨게 해서 그렇지 ㅠㅠ 하는 중에도 뭘 빨고 있어야해서 사실 남편이 입속에 손가락 넣어줬으면 좋겠는데 그럴 여유는 없어서 제가 밑에 있을 때는 남편 어깨나 목덜미를 빨고 있습니다 ㅠㅠ 그래서 제가 위에서 키스하면서 하는게 더 좋기두 하규...암튼...구강자극 좋아함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94 Lucky Point!

0
16 니키7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6 07:15  
신고
여성분 글이라서 댓글이 많군요! 저는 와이프랑 관계한지 14년되었네요 ㅋㅋ 진짜입니다. 그래도 그냥 그렇게 삽니다. ♡ 섹스가 중요한데 그게 인생의 전부는 아니닌깐요!
0
30 Delph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6 07:25  
신고
저는 연애6년차인데 마지막 관계 3년 넘었습니다. 요즘 결혼얘기 하는데, 관계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돈주고 사먹는곳은 한번가면 빠져버릴까봐 시도도 못하고 있고, 너무 관계하고싶어서 미칠거같아요. 그래서 원나잇 도전할려고 합니다. 나이트나 술집가서 서로 관계만 원하고 마음안주면 된다는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123다음맨끝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02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83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6
  • +66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3  09.23 2 FC2PPV-4981083
  • +56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4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25  09.25 5 HMN-904 사츠키 나오
  • +54  09.26 6 DLDSS-559 스미 나호
  • +45  09.24 7 ABF-387 야츠가케 우미
  • +81  09.27 8 FC2PPV-4980803
  • +69  09.23 9 NNIT-018
  • +58  09.25 10 SKMJ-790
  • +45  09.23 11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2 SKMJ-793
  • +27  09.26 13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23  09.27 14 FC2PPV-4982737
  • +23  09.23 15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5  09.25 16 NPJS-276
  • +24  09.25 17 SNOS-385 키무라 아코
  • +19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19 HUNTC-623
  • +18  09.29 20 FC2PPV-4983569
+More New Post
  • +1 혹시 구글폼 설문 중복 방문 가능하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 품번 좀 알려주세요
  • 한국 bj들은 올라와있는데
  • 고전 아프리카티비 bj
  • 부천 건마 공유좀 부탁드려요
  • 인천 처음
  • 배우 이름 찾아주세요!
  • +1 연인 관계 고민...
  • +2 평생모은 야애니 시리즈 [T]
  • 중국 앱으로 된 야동 사이트에서 영상 다운 질문
+More 새 댓글
  • mandoo2 스크린샷 스샷으로 품번 찾기 저장지장
  • 전상 Pikpak도 가능할까요
  • 와시오메이 항상 양질의 게시물 감사합니다.
  • GuNi 쿠키나 캐쉬 삭제는 시도해보셨는지요
  • 맨흥 이분 작품 진짜좋네요 더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 maknfdksfm 사사키사키 입싸
  • 사이퍼즈 37:51 뼈치기 잘봤습니다
  • maknfdksfm 사사키사키교복입싸
  • 베르체르 FC2PPV-4982737 납작가슴 개미허리 빈유 슬렌더 노모 질싸 병약미
  • 크롤훌로 비밀댓글입니다.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