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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관련 고민입니다

69 별빛이우는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5 2964 5 2020.02.24 00:28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근데 그사람이 저한테 말도 잘걸어주고 인사도 잘해주고 했는데 갑자기 어느날부터 대화도 단절이 되고 인사도 안해주고 관심을 1도 안주기 시작합니다
제가 뭘 잘못한거 같지는 않은데 이럴때 형 누님들은 상대방한테 물어보시나요? 왜 나한테 그러는지?
이럴때는 물어보는게 좋은지 아니면  그냥 아무일 없다는 듯이 지내는게 좋을까요?  같이 일하는 4살차이나는 누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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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Comments
18 라우리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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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물어보는게 좋을거같고,, 혹시 좋아하는티를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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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별빛이우는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2.2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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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티를 저는 안냈다고 생각하는데 다른분들은 냈다고 하네요
단둘이 밤에 일할때 먹을거 누나꺼 같이 사서 나눠먹은거밖에 없네요
0
18 라우리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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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러워하시는거같기두한데 마음 접는 겸 해서 술 먹자고 해보고 싫다하면 포기하시구 먹자하면 한번 얘기해보시는게 어때요?
0
38 크리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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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자고하고 물어보세요. 모른척하면 오히려 속만 상해요. 아님 걍 접으시던지
1
19 antma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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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티를 잘못내신가아닌가 저도 생각되네요..
2
69 별빛이우는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2.2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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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티를 어떻게 보여줘야 잘못낸걸까요? ㅠㅠ
0
43 치킨내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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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분 남자친구가 없는지 먼저 확인하시고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겠으나 인사를 잘해주고 말도 잘걸어주다가 갑자기 단절된 것은 작성자분이 큰 실수를 하지 않는 이상 기분탓일 가능성이 커요

만약 단절된 게 기분탓이 아니라면 묻지마시고 먼저 다가가 보세요 일하다 잠깐 짬날 때 근황 이것저것 묻고 요즘엔 코로나가 핫이슈니까 그런 걸로 대화를 시작해도 괜찮고요
1
36 박수무당벌레리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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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민 상담글 올라올때마다 느끼지만 정황 설명이 구체적일수록 사람들이 의견주기가 좋을텐데 보통 너무 정보를 안주세요ㅋㅋ

예를들어 어떤 회산데 어떤 직책의 사이고 평소엔 어떤 어떤식으로 대화하고 장난도 주고받고하기도하고 개인적 연락도 심심찮게하고 그런데 계기는 모르겠지만 어떤 시기부터 유독 눈에 띄게 그런게 줄었다 사실 지난회식때 살짝 내쪽에서 티낸거같은데 그이후인거같기도하고 등등 이런식으로 구체적이었으면 좋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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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별빛이우는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2.2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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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하철 회사인데 저는 9월 소집해제만 기다리는 공익이고 누나랑은 평상시에 일할때는 맛집이야기나 그냥 누나랑 장난 조금 치고 그랬습니다
근데 누나랑 단둘이 밤에 4시간 동안 일할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드라마보면서 제가 사비로 치킨 햄버거 빵등 먹을걸 제 사비로 몇번 사줬습니다
연락은 따로 일할때 외에는 연락을 안했어요 근데 좋아하게 된건 3개월전부터 인데 누나랑 그때 단둘이 있을때 남자친구는 왜 안만나냐 하시길래 남자친구랑 해어졌다
그 다음에 밤에 같이 근무할때 또 먹으면서 드라마 보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했는데 그때 누나는 어떤 남자를 좋아해요 라고 물어보니 자기를 좋아해주는 남자가 좋다 자기도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봤는데 그럴때마다 그사람들이 관심을 주지 않아서 그때부터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들과 만나기 시작했다 그러면 남친은 어떤 사람 이였으면 좋겠어요 하니까 군인만 아니면 괜찮다 기다리는거 싫다 직장은 그냥 나처럼 돈을 적당히 벌었으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를 나누곤 했어요
근데 제가 여행을 갔다온날 누나가 먹는 걸 좋아해서 먹는걸 사왔는데 그때 누나가 오늘 나 먹을꺼 사오지 마라 그말을 한뒤로 누나랑 대화도 단절되고 인사도 잘 안해주고 더 거리가 멀어진거 같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98 Lucky Point!

0
36 박수무당벌레리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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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답이 있었네요
소집해제 얘기하시는거 보니 공익근무중이신가본데 그누나는 이미 선을 그었었네요 군인만 아니면된다는거보니..

더군다나 그누나는 거기서 일하는 직장인이고 작성자님은 또 거기에 공익이시니깐.. 사실 은연중 해당 직장에서 직장인들은 공익근무하시는분들을 자기보다 아래로 보는 경향 많잖아요 거기에 이미 작성자님이 좋아한다는 그걸 감지하고 미리 선그은게 아닌가싶습니다 안타깝지만 그래보이네요
2
69 별빛이우는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2.24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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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그게 정답이겠죠 저도 요즘 그거 많이 느껴요 아무래도 그거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처음에 입사 했을때 저랑 같이 누나는 직원으로 입사했고 저는 첫 공익으로 왔는데  그때만해도 내가 밥사줄께 나중에 같이 노래방가자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자신의 위치를 알고 점점 거리를 두는거 같아요 ㅠㅠ
0
36 박수무당벌레리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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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내 분위기라는게 있죠
특히나 사내에서 썸타는 분위기 잡히는 사람들 뒷소문 도는게 뻔한데 그게 하필 공익과 뒷소문돈다? 그 분은 그것대로 나름은 자존심 상할수도있고 뒷소문 도는거 좋지도 않고 물론 제가 공익이라고 무시해서 하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불편해도 현실적인 시선은 그러니까요..
1
69 별빛이우는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2.2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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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덕분에 뭔지 이유를 알거 같아요 근데 앞으로 어떡하죠 안그래도 그거랑 다른일이랑 겹쳐서 다른 반이나 다른 곳으로 근무지를 옮길까 생각중입니다
만약에 제가 전역 하면 그때는 대학생인데 그때 대쉬하는건 좀 아니겠죠?
같이 밤근무를 해야되는데 그것도 걱정이네요
0
54 돋ㅋ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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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끝나면 칼취업아닌이상 소득이 비슷하진않을테고
이제 소집해제 될테니 그냥 정리하는거아닌가싶네요. 그냥 그 누나는 같이 일하니깐 잘해주고 그런거아닐까요
1
36 박수무당벌레리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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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소집해제후 대학생 신분에서 들이대본다해도 상대는 이미 돈을 버는 직장인 작성자님은 대학생..ㅜ 직장여성이 솔직히 대학생 만날 생각 잘 하진 않을겁니다 다 그렇다곤 할순없어도..
혹여나 그래도 해보겠다하시면 이건 이거대로 문제인게 소집해제 이후까지도 자연스러운 연락은 주고받는 사이여야 또 가능하겠죠.. 근데 현재상황으로 볼때 그게 잘 될지는 의문스럽네요

자꾸 비관적인 얘기만 본의아니게 하는것같아 미안해요
1
69 별빛이우는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2.24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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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53 Sisjehndjxskskj…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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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 좋으시면 가능성있음
1
46 떠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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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무의식중에 좋아하는 티를 내셔서 여성분이 그걸 알아차리시고 거리를 두시는거 같은데... 정확한 사실은 그분만 알 수 있겠죠
만약 그분과 평생보지않을 용기가 있으시다면 왜 그런지 물어보시는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이 됩니다.
1
69 별빛이우는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2.24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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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면은 그직장을 나오게 되어서 더이상은 볼일이 없을거 같아요
0
32 탐슨굿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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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오해는 푸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한번 여쭤보세요!
1
42 떡치는돌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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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까지 다 읽고 보니 저도 박수무당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우는 밤님께서 대화를 하는 중에 여성분께 티가 났던 것 같고 여성분은 그걸 느끼고 어느정도 선을 그었네요

저는 그냥 흘려보내라고 이야기하고 싶지만
만약 우는 밤님이 여성분에 대한 마음이 간절하다면 부딪혀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하고 후회하면 미련이 남지만 하고 후회하면 속은 시원하잖아요

그리고 공익근무 힘내서 하세요!
2
14 기면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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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께서 힘든 일이 있으실 수도 있구...
글쓴이분께서 좋아하시는 거를 알아차리시고시부담스러워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네요ㅎㅎ
한번 부딪혀보세요 후회하실 것 같으면!
1
57 인컴플리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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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랑 똑같은 상황을 겪으셨군요. 제친구는 오해로 인해 그렇게 됬다고 하던데 작성자님은 어떠신지 모르니 답답하시겠어요..혹시 본의 아니게 인지도 못할정도의 사소한 실수(은근 이런게 상처되기도 하잖아요?)가 있으실수도 있죠. 작성자님께만 냉랭한건가요?
1
69 별빛이우는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2.24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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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만 냉랭한건지는 모르겠는데 같이 일하는 공익한테는 그래도 말을 좀 하는거 같아요
0
63 percen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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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용이나 덧글내용보니 처자분이 나이도 더 많은데다가 글쓴분이 공익이다보니 선을 그은거 같네요 아무래도 좋아하는 마음만 가지고는 처자분이 생각하는 현실과는 거리가 있으니까요 지금 당장은 일할때 불편함 없어야 하니 그냥 연락 주고 받을수 있는 지인정도의 관계로 지내는게 낫지 싶습니다
1
21 대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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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단 글읽자마자
좋아하는티를 내서 그누나가 부담스러웠을거다 라고 느꼈네요
그게아니라면 누나가 썸타는남자 또는 좋아하는남자 생겼거나
1
69 별빛이우는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2.24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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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후자라면 썸타는 남자는 없는거 같고 좋아하는 남자가 생겨서 그런거면 누나한테 약간에 좀 서운함이 있네요 저한테는 자기만 좋아해주는 남자면 된다고 해놓고 현실과 이상은 다르니 뭔가 조금 아쉽네요 ㅠㅠ
근데 전자면은 그냥 열심히 묵묵히 제일만 해야죠
0
48 하루가너무힘들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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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은 그분이 당신 마음을 알아채고 벽을 만드는 중인 듯
1
49 만두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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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른 분들 의견처럼
그 여자분이 님이 조아하는 감정 느끼고 있는걸
눈치채고 선을 그으려고 하는거 같네요.
1
16 앙큼상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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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어보니.. 작성자님은 현재 공익이고 상대 이성분은 공무원인것 같은데.. 아닌가요??
그 이성분이 최근에 했던 말을 보면 1.군인은 싫다 2.적당히 돈을버는사람 3.자기를 좋아해주는사람 이렇게 이상형이다라고 했는데
이미 이상형을 말하면서 작성자님과 선긋기를 한것 같네요.
작성자분은 현재 군인신분이시고 소집해제후 바로 직장을 다닐수도 없을테고 대학을 다니실텐데..
여자분은 결혼을 어느정도 생각한 상태의 연애를 생각하는것같네요.
작성자분이 마음을 쉽게 정리 못하신다면야 적극적으로 해서 여자분의 마음을  돌리면 될테지만 쉽지는 않아보입니다.
1
23 솟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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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 간만에 접하는 짝사랑 스토리~ ^,.^;  별일 아님돠~
1
39 시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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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놓친것에 대해 후회될만큼 열심히 사세요.  아직 학생이시면 앞으로 할일도 많으시고 여러사람 만날수있잖아요.
1
69 별빛이우는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2.25 06:26  
신고
내 맞아요 그래서 저는 평범하게 살라고 했는데 공부 열심히 해서 돈 잘벌고 잘먹고 잘사는 모습 보여줄라고요
0
39 시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5 19:50  
신고
굿~!! 꼭성공하세요. 마음만있고실천은못해 미련하게살고있는일인이응원이열심히응원하겠습니다. ㅋ
1
69 별빛이우는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2.26 11:25  
신고
감사합니다 꼭 열심히 노력할게요 ㅠㅠ
0
54 섹스를글로배웠습니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14:45  
신고
본인이 생각하는 것과 남이 느끼는 것은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꽤나 클 수도 있고요.
그걸 눈치채고서 먼저 선을 그을 수도 있고요.

뭐 진짜로 얘기해보든가 그게 아니면 포기하고 접는 게 편할 거예요.
지금 상태를 계속 유지하는 건 본인에게도 안 좋아요.
1
50 지식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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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 그어진듯하네요
아마 무의식중에 님이 티를내서 상대방이 알아차렸고
같이일하는 동생으로만 생각하나봅니다
1
43 치킨내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4 21:56  
신고
어제 글 올렸다가 너무 궁금해서 다시 와봤습니다...
...음....소해하고 다시 사회로 나오면 괜찮은 분들 많을 겁니다 다음부터는 부담스럽게 그런식으로 좋아하는 티 내지 마세요...

그 여성분과는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지내세요 이성적으로서 호감이 아니라 사람 그자체로써 호감을 가졌다 이런 생각으로 지내면 될것같습니다
1
20 미온미호아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5 01:07  
신고
왜 그런지 물어 보시는 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이 됩니다.
1
21 캬키류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2.25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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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긋기 당하신거 같은데 그냥 오해 풀고 친구로 가든지 아니면 선넘기 제대로 시도하시든지 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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