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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이요

49 상디선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4 7096 0 2021.03.2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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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Comments
38 띠로리이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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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참 그렇네요
1
1 sjkillsal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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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더 처리된 댓글입니다.
7
M 가비엔제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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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언급차단
2
16 루루라라리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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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극단적이면 문제가 있지만. . .  sky 문사철 쪽 사람으로서 첨언하자면 진짜 그 쪽으로 꿈이 있다면 sky 나오는게 유리하긴 하죠. 우선 해당 학문을 깊게 파고자 한다면 개인적으로 sky 학벌은 하나의 거쳐가는 단계라고 생하기 때문에요. 그리고 글쓴이 형님꼐서 말씀하신대로 문과쪽 취업이 힘들기에 역설적으로 학벌의 중요성도 무시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sky 학벌이 취직 시켜주는 세상은 지나갔고 대학가서 얼마나 노력하는지에 따라서 역전이 너무나도 가능한 세상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취직하기도 너무 힘들구요.. 근데 제가 느낀 바로는 성공한 선배들이 정말 많이 포함되어 있는 동아리 활동, sky 학생에게 주어지는 더 많은 기회 등등 sky 대학의 차별점은 아직도 너무나도 유효하게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2
16 루루라라리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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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으로 쓰다보니 오타가 몇몇 있는데 이해 부탁드려요... 또 문과라면 한번쯤 다 고려하는 로스쿨도 학벌 정말 무시못하구요. 가끔 커뮤니티 글 보면 문과면 학벌 의미 없다는 글을 많이 보는데 일정 부분 맞는 얘기인건 정말 인정하지만 문과 최상위로 올라가려면 학벌은 필수라기 보다는 자격증 처럼 다 갖고 있는 것도 일정 부분 맞는 것 같아요. sky 로스쿨은 각각 자교 학생을 상당히 많이 뽑고 우대하고 있으며 타교생이 sky 로스쿨 들어가려면 너무 힘들구요. 행정고시 합격생도 sky + 성균관대 정도가 절대 다수입니다. (물론 이건 노력 여하에 따라서 달라지지만요.) 이 커뮤니티에서 문과는 학벌 안중요하다는 글을 너무 많이 봐서.. 그게 일정 부분 맞는 말이지만 정말 꿈이 있고 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무조건 맞는 말은 아니기에 써보았습니다. 여하튼... 조카분이 정말 뜻이 있다면 응원하고 싶네요!
2
M 가비엔제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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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8 Jidan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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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가 더 학벌이 중요한 거 아닌가요?
3
37 taee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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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성공하면 나쁠게 없지만 이상하게 제 주위에 학벌 컴플렉스가 있으신 분들은 공부에 재능이 없으시더라고요... 그리고 십년넘게 학벌 컴플렉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너무 많이 봐왔습니다.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고 옆에서 끊임없이 얘기를 해줬는데도요...
진짜 사수할 동안에 그냥 7급 공무원이나 준비해서 합격했으면 어쩌면 sky 가는것보다 훨씬 더 많은걸 누리면서 살 수 있을텐데 너무 안타깝네요...(sky에 비빌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20대 초반의 7급 공무원이기 때문입니다.. 나이들면서 보니 정말 나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더라고요..저도 sky 중 한곳을 나왔지만 저보다 훨씬 나은 삶일 겁니다.)

결론은 꿈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나 본인이 객관적으로 할 수 있는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허송세월 지내는 손해가 압도적으로 크다고 생각되어서 개인적으로 반대합니다만....
저정도의 분들을 설득하는게 또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이되어.. 앞으로의 삶의 손해를 피할길이 없어 보이네요..
1
49 상디선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2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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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답답한게 저도 대학말고 공무원준비 해보는게 어떻냐고 조언을 했는데 그건 또 싫다네요.... 대학 졸업하고 취업 못하면 생각해볼 문제라고 해버리니... 할말이 없죠
0
16 Back77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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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급이면 5수까지 가능하다고 보는데 sky대학 간판이면 인생이 달라지니까 대학에서 만나는 인맥들도 무시못할테니..
비빌만한 성적이다 싶으면 밀어주시고
아니다 싶으면 빨리 설득하시길...
0
61 디노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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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고딩 때 선생님 말씀이 기억나네요.
SKY 나와 봐야 SKY 안 나온 사람 밑에서 일한다.
제가 대학 다닐 때 보다 요즘은 더 학벌 위주인 거 같습니다. 거기에 너무 수도권 대학 위주로만 보는 거 같네요.
뭐 학벌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능력으로 평가 받는 그런 게 좋은 데, 본인의 능력을 평가할 방법이 없어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34 Lucky Point!

0
49 상디선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3.2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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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게 진심 맞는 팩트네요... 개공감됩니다.

주변 친구들 지인들만 봐도 인서울 나오고 졸업장 있어봤자 결국 공무원 공기업 다니고있고 그 직장상사들 선배들보다 학력 좋아봤자 결국에는 벌벌 기면서 눈치나 보고 죽어라 노예처럼 일하고 살고 있으니.... 저도 마찬가지고ㅠ
0
58 아으이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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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성한 공대인데. 솔직히 이과가 학벌을 훨씬 안보지, 문과는 SKY가 아직까지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물론 S>>>>>>>KY지만..)  하지만 4수 이상은 아닌것 같아요. 일단 중경외시라도 입학하고 편입을 권하고 싶으나.. 이미 늦었다니 4수 성공하길 기도해야죠 뭐 ㅠㅠ
1
36 깊은삽입이죄라면반으로줄일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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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는 사실 학교 많이 봅니다.. 최선을 다 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0
44 Rooro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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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 문과인데 취업에서는 학벌 안따진다고 하긴하지만 대학원이나 로스쿨, 행시는 학벌 엄청 따지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문과에서 사수 이상 하면서 대학 와도 수업 따라갈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
59 Ioi9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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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sky가 아니고 s ky더라구요... s에 비빌성적 나오면 4수도 괜찮다고 봅니다
물론 경제적으로 여유로웠을때죠
0
48 놓친샤워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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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도 중요하겠지만 공부머리하고 일머리하곤 다르더라고요.
0
37 블랑블랑c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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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조카가 맘을 안 돌릴것 같읃데 그냥 응원해주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흠 그리고 학벌이야 평생가는거니 고고익선이죠...
0
45 상도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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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본인이 포기하는 거 아니면 못 말려요
저도 서연고 가고 싶어서 7수했는데 (문과) 결국 서성한 갔습니다 인생의 목적은 그냥 명문대 간판이었어요 나이먹고 부질없다는 걸 깨달은 거지 그 나이 대엔 대학이 전부거든요
0
19 해물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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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7수.. 존경합니다
0
45 상도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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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2년 빼면 5수긴 한데 군대에서도 휴가내서 수능 보러 갔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왜 그렇게까지 집착했나 싶죠
0
42 비니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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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이 되셔서 그러는거같은데ㅠ 포기안하면 도전은해야겠지요ㅠ하지만 스카이아니면 사람취급안한다는건 좀 심한거같습니다 인생이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걸 깨닳는데는 시간이 오래걸리던데,,,걱정이네요
2
31 김떡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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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데리고 신촌이나 건대나 대학가 한번 데려가세요. 대학 가면 얼마나 인생이 재밌어지는지 보여주는 것도 좋을듯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84 Lucky Point!

1
38 자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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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족의 영역은 아무리 얘기해도 안먹혀요
지금은 반수도 안되고 선택의 여지가 없으니
응원하는 수밖에 없겠네요
0
38 재협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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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외시 성적으로 스카이 아니면 사람취급안하는건 너무 안타깝네요 본인도 사람취급 못받는거니까 ,,, 어쩔수없죠 끝장을 봐야죠
1
43 치킨내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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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지원해줄 수 없다고 해보세요
부모님도 힘들다고... 원하는 대학에 못가는 건 차가운 현실인데 그걸 인정할 줄 알아야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얘기해줘보세요
0
47 잭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7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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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법은아닌거같네요..
0
42 우유누으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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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은 하지마시고 스스로 돈벌어서 공부하라고 하시면 됩니다 그 의지 꺾는거 불가능입니다
1
44 다큰우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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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를 가려고 하는것보다 본인이 진짜 최~선을 다했는지부터 물어보셔야 할 것 같네요.
사람이 정말 모든힘을 다해서 최선을 다하면 결과에는 집중하지 않게되니까요...
정말 단 하루도 후회없이 수험생활을 했는지부터 알아보시는게....
그렇게 살지 못한다면 스카이? 나와도 결국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한테 밀립니다.

요즘은 학벌도 중요하지만 능력이 훨씬 중요해지는 시대죠.
낭중지추가 더욱 심해진 세상이기에
잔인하지만 능력없고, 재능없고, 노력안하는 사람은 결국 다 들통나서 밀려나기 마련입니다.
전문직 할것도 아니라면 뭐할건지부터 생각해보라 하십쇼...
1
44 가을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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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제 군대 후임 중에 교사가 꿈인데 서울 교대만 바라보는 형이 있었습니다.
수능 성적도 딱히 비빌만큼 안나오는데 지방 교대는 엄청 하찮게 보고.... 결국 5년이 지난 지금도 수능 보고 있습니다.
10수 정도로 알고 있는데 절대 고집 안꺾입니다.
지원 슬슬 끊으면서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시키는게 정답인거 같아요.
0
45 가노다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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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를 진짜 마지막으로 임하고 이번에 나온대학 무조건 가라고 하는거 ㅊㅊ 합니다
문과가 학벌이 안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건동의를 못하겠네요...  물론 갈수있어야 좋은 대학을 가는거지만요
나이가 많아질수록 학벌보다 나이가 더 중요할텐데...
이미 마음을 먹은이상 진짜 마지막이라는 확답받고 도전시키시죠
1
39 손금불산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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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는 대학밸류가 중요합니다 저는 중경외시 중 하나 재학중인데 고등학교때 공부 열심히 해볼걸 하면서 매 번 후회합니다 ㅠ 저런의욕이 있다는게 부럽네요
0
28 Juninh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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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수능이 인생의 전부인 것처럼 키웠나보네요.
0
44 천안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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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애도 아닌데 그렇게 생각해주는거 보니 조카도 인생걱정이 많겠죠
인생 5년 차이나도 크게 차이없는데 응원해주시는것도..
애도 생각이 있어서 그런 판단을 하는건데 어른기준으로, 본인기준으로만 애를 판단하지는 않았으면..
0
33 에이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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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기업이나 공시는 모르겠습니다만, 문사철 석사 박사에 유학까지 가고 교수테크 갈거면 서울대 4수 할만 합니다. Ky다니고 전혀 다른 과에서 문사철 복수전공했는데, 솔직히 문사철로는 학부 서울대 미만 잡입니다. 대학원에서 학벌 갈아탄다고 해도 학부가 중요해요. Ky에서 박터지게 해야하고, 중경외시 학부면 솔직히 문사철 교수는 못됩니다.... 뭘 하고싶은지부터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0
50 유리공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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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쪽이야 본인 실력이 쉽게 드러날 수 밖에 없는 구조지만 문과는 달라서 상대적으로 이과쪽보다 오히려 문과쪽이 대학간판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62 Lucky Point!

0
49 메릴린치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6 23:58  
신고
탑 대학교에서는 문과가 더 학교레벨이 중요하지 않나요? CPA따거나 로스쿨가도 결국은 법인 입사때 학교가 제일 중요한데..
0
49 쿠쿠리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7 00:17  
신고
일반적으로 공부방법의 문제를 실패의 원인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여학생들의 경우 체력이 떨어져서 막판에 무너지는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조급하더라도 체력을 길러가며 공부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0
45 칸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7 02:03  
신고
아무리 학벌 안본다 안본다 하지만, 꼭 결정적이고 중요한 순간에 다들 학벌로 판가름하는거 보고있자니.... 저도 문과나와서 알지만 솔직히 말해서 문과는 무조건 학벌빨입니다. 그나저나 4수까지 생각할정도...면 아무리 이해하더라도 저라면 지원은 끊고 니 알아서 해라 할거같아요
1
32 아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3.27 02:15  
신고
3수 4수하는 사람들 많이봤는데 다 후회해요 남자면 군대도갔다오고 대학 4년에 취준도 2년하면 31,32이예요 특수 학과아닌이상 그냥 맞춰가던지 그 노력으로 7급 공무원 준비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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